문경시,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150만원 지원
경북 문경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에게 경영안정 및 재난극복 지원을 위해 재난지원금 150만원을 각 지원키로 했다. 10일 문경시에 따르면 지원대상은 공고일(4.11) 현재 주소와 사업장소재지가 모두 시 관내인 소상공인, 운수(전세버스,법인택시)종사자, 종교시설이며 약 5900여 개소가 지원받게 된다. 지원금액은 각 사업체, 운수종사자, 종교시설 당 150만원이며 지급방식은 문경사랑상품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