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박물관, 문화재 3건 신규 지정, 지방교부세 증대 기대
경북 예천군은 예천박물관이 올해 퇴계선생수묵, 선현유적, 동국통지 3건의 문화재를 신규로 지정해 내년부터 약 3억원의 지방교부세가 증대된다고 8일 밝혔다. 지방교부세는 지정문화재 수, 문화재 보호구역 면적 등 통계자료를 통해 산정되는 자주재원·일반재원 성격으로 자치단체의 각종 사업, 공무원 인건비, 자산취득비, 여비 등 전 분야 사업에 사용된다. 올해 예천군이 지원받은 지방교부세는 본 예산의 49%인 약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