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휴식 공간으로 새 단장한 '영주 문화의 거리'
영주시는 지난해 말 착공한 '문화의 거리 5구간 정비사업'을 6개월 만에 마치고 새로운 모습으로 손님맞이에 나섰다. 12일 영주시에 따르면 이번에 새롭게 탄생한 구간은 가장 유동 인구가 많은 5구간(파리바게트 영주점~랜드로바 구간)으로, 우선 노후된 보도블록을 화강석 판석으로 바꿨다. 또 광섬유 조형물 및 바닥, 석재 활용 휴게형 화단, 막구조 파고라, 야외 소무대 등을 설치해 산뜻한 거리를 조성했다. 청단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