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이 있다면 바로 여기'…예천군 화룡포 '노랑노랑·초록초록' 풍성
천국이 있다면 이런곳이 아닐까. 경북 예천군 화룡포에 노란 유채꽃과 초록의 청보리가 밭으로 피었다. 25일 예천군에 따르면 회룡포에서 봄꽃 축제가 5월 6일까지 열린다. 유채꽃과 청보리밭에서 질리도록 사진을 찍고, 하얀 모래사장을 걷다가 퐁퐁 다리를 건너봐도 좋다. 주말이면 모래놀이 피크닉, 모래 낚시터, 보물찾기와 버블쇼, 마술쇼도 하고 푸드트럭이 오고 순대 포차도 열린다. 좀 더 다이나믹한 놀이를 원하면 5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