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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세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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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값 1년 새 14.56% 상승…7월도 1.93% 올라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 비비큐 그룹은 5일부터 20일까지 15일간 한국 선수가 출전하는 경기가 있는 날마다 자사앱으로 제품을 주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황금올리브 치킨’ 최대 1만 5000마리를 선물한다고 4일 밝혔다. 국가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하기 위해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자사앱(BBQ앱)에서 전 메뉴 주문 시 자동으로 응모되며 자사앱에서 E-쿠폰을 사용해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국가대..
팬데믹 이후 프리미엄과 초저가로 양분되고 있는 식품 업계의 소비 양극화 현상이 올해도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가격 대비 효용 가치를 중시하는 가성비와 가격 대비 마음의 만족을 추구하는 소비 형태인 가심비 사이에서 고민에 빠진 소비자들은 업계의 신규 마케팅과 쏟아지는 신제품에 정신을 차리기 힘들다. 기업들의 전략이 저가와 고급으로 치중되면서 초저가 제품들은 저가로, 중가의 제품들은 고가로, 고가의 제품들은 초고가..
스타벅스와 투썸플레이스 등에 이어 커피빈코리아도 음료 가격을 인상한다. 커피빈코리아는 오는 8일부터 티 종류 10종을 제외한 음료 메뉴의 가격을 100원씩 인상한다고 3일 밝혔다. 커피빈의 음료 가격 인상은 2018년 이후 4년 만으로 가격이 100원씩 인상되는 음료 메뉴는 총 49종이다. 아메리카노는 스몰 사이즈 기준 4800원에서 4900원으로 카페라테와 카푸치노는 5300원에서 5400원으로 인상된다. 커피..
맘스터치는 오는 13일까지 맘스터치 인기 메뉴를 최대 20% 할인하는 ‘대한민국 응원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맘스터치 측은 “‘금빛 버거세트’ 및 ‘싸이순살 금빛특가’ 할인 행사로 구성된 ‘대한민국 응원 프로젝트’는 ‘집콕 응원’ 등 포장 배달 수요가 높아지는 시즌을 맞아 맘스터치의 인기 버거 세트와 순살 치킨 메뉴를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금빛 버거세트’ 프..
골든블루는 타이완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의 지난해 국내 판매량이 약 160%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골든블루에 따르면 ‘카발란’의 국내 판매량은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는 전년 대비 약 160% 상승했다. 현재 ‘카발란’은 국내 대형마트를 포함해 편의점, 창고형 매장 등의 가정용 채널과 바와 클럽 등 다수의 유흥 채널에 입점돼 있다. 회사 측은 “‘카발란’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
스타벅스 코리아는 4일부터 국내산 제철 딸기를 활용한 ‘봄 딸기 라떼’ 등 음료 3종과 푸드 3종을 전국 매장에서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스타벅스는 “‘봄 딸기 라떼’는 국내산 제철 딸기의 풍미가 특징이며 ‘봄 딸기 그린 크림 프라푸치노’는 말차와 딸기의 부드러운 조화가 특징으로 올해 처음 출시됐다”며 “딸기 음료와 함께 새롭게 출시하는 ‘스프링 가든 자스민 드링크’는 열대 과일과 허브티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고..
오리온은 기존 닥터유 제주용암수에 라벨을 없앤 ‘닥터유 제주용암수 무라벨’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닥터유 제주용암수 무라벨은 기존의 수분리성 라벨을 없애 비닐 사용량을 줄이고 분리배출 편의성과 페트병 재활용 효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무라벨·무색캡·무색병 등 3가지 친환경적인 요건을 갖췄다”며 “독창적인 병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라벨이 있던 자리에 ‘Dr.You 용암수’를 음각으로 새기고 제..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는 종이 빨대 및 다회용 컵 할인제를 도입한다고 3일 밝혔다. CJ푸드빌은 이달부터 뚜레쥬르 매장에서 아이스 음료 주문 시 제공하던 플라스틱 빨대를 100% 재활용 가능한 종이 빨대로 변경했다. 14온스(OZ)·20온스·스무디용 총 3종이며 뜨거운 음료를 저을 때 사용하는 막대 역시 종이 재질로 교체했다. CJ푸드빌 측은 “이번에 도입한 종이 빨대는 현재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종이 빨대..
제주삼다수는 한국도로공사와 손잡고 페트병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전국 주요 휴게소에서 ‘일분(일단분리)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일분캠페인’은 고속도로 휴게소 편의점에서 생수와 페트병 음료를 구매한 고객이 유통기한 등 필수 정보를 확인 후 바로 라벨을 분리하도록 독려하는 캠페인이다. 휴게소 이용객들이 쉽고 빠르게 페트병의 별도 분리배출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전국 64개 고속도로 휴게소의 편의점에 라벨 제거기..
코로나19와 공존하는 일상이 지속되면서 올해 식문화 트렌드의 핵심 키워드는 △초(超)편리(Less effort) △개인화(Individual) △푸드테크(Food Tech) △지속가능성(ESG)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CJ제일제당은 2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22 식문화 트렌드 전망’을 발표했다. CJ제일제당이 지난해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가정간편식(HMR)에 대한 인식과 식사 마련법’ 조사에..
국내 반려동물 시장 규모가 6조원대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동원F&B의 펫 시장 진출에도 가속도가 붙고 있다. 시장에서도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1500만명으로 추산되고 있는 만큼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펫팸족’의 증가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동원F&B는 2025년까지 펫푸드 부문 연 매출 1000억원을 목표로 반려인들의 수요를 겨냥한다는 계획이다. 27일 동원F&B에 따르면 이 회사의 반려묘용..
CJ프레시웨이는 종이쌀포대를 재활용한 업사이클링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행보를 넓힌다고 27일 밝혔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 26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CJ프레시웨이 본사에서 사회적기업 러블리페이퍼와 ‘자원 업사이클링 활성화와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러블리페이퍼는 폐지수거 어르신들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고 폐자원을 업사이클링하는 친고령·친환경 사회적기업이다...
오리온그룹은 베트남 감자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농기계·연구시설 등을 기증하는 ‘베트남 고향감자 지원 프로젝트’를 6년 연속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오리온은 지난해 10월 29일부터 올해 1월 19일까지 베트남 북부 하노이 인근에 있는 타잉화성 허우록현과 응에안성 디엔쩌우현, 남부 달랏시 럼동성 뚜짜면에 1억 원 상당의 트랙터와 로타리 등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현지 환경에 맞는 우수한 품종의 씨감자를 농가에 보..
오비맥주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오비맥주 본사에서 새로운 기업 슬로건을 공개하는 선포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오비맥주에 따르면 글로벌 본사인 AB인베브는 최근 ‘우리는 더 크게 환호할 미래를 위하여 큰 꿈을 꿉니다(We Dream Big to Create a Future with More Cheers!)’라는 비전 슬로건을 공표했다. 오비맥주는 “‘꿈’은 기업의 정체성이자 모든 활동의 근간을 의미하며 ‘환호’는..
CJ제일제당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의 후원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은 27일 대한체육회와 간편식품 부문 공식 후원 계약을 맺고 올림픽에 출전하는 ‘팀코리아(Team Korea)’ 선수단을 위해 CJ제일제당 가정간편식(HMR) 제품을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제품은 햇반·햇반솥반·비비고 국물요리·비비고 죽·비비고 김치·고추장·김 등이다. 회사 측은 “코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