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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선광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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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가 중동발 고유가와 고환율, 고물가로 커진 시민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집행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구미시는 21일 간부회의를 열고 지원 대상 선정부터 신청·지급 절차, 읍면동 현장 대응 체계까지 전반적인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속도와 정확성을 중심에 두고 신속한 집행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비수도권 기준이 적용되는 구미시의 경우 기초..
경북 구미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K-컬처 확산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K-미식 관광도시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 시는 이번 선정으로 국비 8300만원을 포함해 총 1억66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확보한 예산을 바탕으로 '2026 구미 글로벌 라면 챌린지'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단순 관람형 행사에 머무르지 않고, 온라인 예선과 오프라인 본선을 연결하는 방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