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최북단 '백령도' 형형색색 코스모스 만개...관광객 발길 줄이어
인천 옹진군 백령도 진촌 솔개지구 간척지 일대(10ha) 형형색색의 코스모스가 관광객과 주민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8일 옹진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2008년부터 백령면 진촌 솔개지구 간척지 44ha에 튤립, 유채, 코스모스, 메밀, 해당화 등 경관작물을 심고 억새밭 둘레길 탐방로와 쉼터를 조성해 백령도를 찾는 관광객, 주민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오고 있다. 올해는 코스모스 파종시기를 8월초로 늦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