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맞춤형 '노인돌봄서비스' 실시…참여형·ICT 활용 서비스 신설
경기 부천시가 다가오는 고령사회를 대비해 내년부터 기존 노인돌봄사업의 한계를 극복하고 다양한 돌봄 욕구를 충족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시작한다. 23일 부천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달 원미, 소사, 오정 노인복지관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제공 수행기관으로 선정했다. 시는 2020년 예산으로 49억여원을 편성했으며 전담사회복지사 16명, 행정 도우미 2명, 생활지원사 229명, 응급안전 요원 1명 등 총 247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