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치매친화 영화관' 등 통합관리 나서
인천시가 전국 최초로 치매친화 영화관을 운영하고, 공공요양기관에 인간존중 돌봄 기법을 도입한다. 인천시는 광역치매센터 1곳, 치매안심센터 10곳을 중심으로 치매 조기검진, 상담, 사례관리, 인식개선 등의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신규 사업을 발굴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신규 치매관리 중점사업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계획됐으며 △치매친화 영화관 △ICT 활용 비대면 돌봄 사업 △산림 및 농림 치유 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