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해상풍력조성사업 주민 숙의 이어간다...총 11회 '제2차 숙의경청회' 개최
인천시가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다시 한 번 섬을 찾는다. 인천시은 지난 12일부터 2주간 인천의 어업인 단체와 중구, 옹진군의 섬 지역을 찾아다니며 총 11회에 걸쳐 제2차 숙의경청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12일 자월도, 승봉도, 소이작도에서 차례로 진행된 제2차 숙의경청회는 지난 3월의 제1차 숙의경청회에서 답하지 못했던 내용에 대한 시의 답변을 시작으로,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