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박은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os6997
시흥시 첫 전문공연장 ‘시흥아트센터’ 11월 13일 정식 개관
인천시, 도로로 끊긴 중앙공원 잇는다…2028년까지 '무장애 보행녹도' 완성
“휴식부터 해양레저까지”…시흥시, 시화호·거북섬 일원서 기념주간 운영
신한은행, 인천시 제1금고 수성…20년 인연 이어간다
인천발 KTX, ‘종합시험운행’ 돌입…연말 개통 목표 박차
인천시가 오는 9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전시회인 'CES 2024'에서 인천의 혁신적인 스마트 교통 솔루션을 전 세계에 선보인다. 인천시는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 2024'메인 전시관인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의 노스 홀에 '인천·인천경제자유구역(IFEZ) 홍보관'을 운영하면서 인공지능(AI) 및 디지털트윈 기술이 접목된 혁신적인 스마트 교통서비스를 홍보한다고 7일 밝..
지난해 인천스타트업파크의 실증 프로그램이 많은 성과를 거두면서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이 글로벌 실증 메카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인천스타트업파크의 지난해 실증지원 프로그램을 통한 공사·공단·대기업 등 협력 파트너와의 협업으로 스타트업 50개사의 현장 실증을 지원,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4일 밝혔다. 현장실증이란 기술 불확실성을 줄이고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제품이나 기술, 서비스가 구현되는..
인천시교육청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8일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학생안전체험관에서 가족 안전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가족안전체험 프로그램은 지진안전, 화재대피, 선박안전, 지하철안전 등 4개 분야로 구성했다. 지하철 안전체험은 지하철 내 비상 상황에 대한 대응뿐 아니라 다중밀집 상황에 대처하는 교육을 포함해 가족이 함께 일상 속 위기 대응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학생안전체험관은 체험 중..
인천시가 어려운 국가 재정 여건 속에서도 2년 연속 국비 6조 이상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인천시는 올해 보통교부세로 9526억원을 확보, 국고보조금 5조4851억원을 더하면 6조4377억원을 확보하게 됐다고 4일 밝혔다. 보통교부세는 내국세의 일정비율(19.24%의 97%)을 정부가 지방자치단체에 교부해 주는 재원으로, 지자체가 용도에 제한 없이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자주재원이다. 이번 보통교부세 952..
경기 시흥시는 올해 공동주택 및 소규모 공동주택의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준공 후 15년 이상 지난 노후 아파트와 빌라 등으로, 단지 내 공용부분 시설물에 대한 개보수 비용을 일부 지원한다. 앞서 시는 지난해 노후 공동주택 22곳, 소규모 공동주택 44곳을 지원한 바 있다. 지원 사업은 접수 후 1차 서류평가와 2차 건축위원회 심사위원 심의를 거쳐 3월 중 최종 지원 단지가 선정된다..
인천시 도시철도건설본부는 내년 상반기 개통 예정인 인천도시철도1호선 검단연장선 3개역 제정(안)을 행정예고하고 오는 22일까지 시민의견을 수렴한다고 4일 밝혔다. 앞서 건설본부는 지난해 시민과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검단연장선 3개역의 역명을 추천받았고 추천 수가 많은 정거장별 상위 5개 역명을 대상으로 인천시 누리집에서 선호도를 조사했다. 시민이 추천한 역명 의견과 선호도 조사를 바탕으로 지난해 22일 역명심의위원회를..
동물플랑크톤의 일종인 화살벌레가 5억년 전 바다에서는 최상위 포식자였을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극지연구소는 북극에서 찾은 화석을 분석해 화살벌레의 과거 모습을 규명했다고 4일 밝혔다. 화살벌레는 현생 바다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는 동물플랑크톤이지만 그동안 진화 과정은 잘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3cm 미만의 현재 크기로 비춰 미세 플랑크톤들을 잡아먹는 하위 포식자였을 것으로 추정됐다. 박태윤 극지연구..
지난해 인천경제자유구역의 외국인 직접투자(FDI)유치 목표가 초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경제청은 지난해 외국인 직접투자(FDI) 신고액이 4억2800만달러(한화 약5540억원)로 집계돼 목표액 4억 달러 대비 107% 초과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글로벌 경제여건의 위축과 미국의 긴축적 금융여건이 세계 경제 성장세가 둔화되는 등 어려움 속에서도 인천경제청이 바이오·헬스케어, 관광레져 및 첨단산업 등 핵심..
경기 김포시는 지역 내 달빛어린이병원 3곳이 휴일 뿐 아니라, 평일에도 야간(오후 11시) 진료를 확대·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전국 최초 주7일 운영을 시작한 달빛어린이병원 3곳은 그동안 운영 손실 우려에도 소아 진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힘쓴 의료인 및 김포시 관계자 노고의 결과다. 앞서 시는 소아 진료 서비스 제공 강화를 위해 지난해 6월 12일부터 달빛어린이병원 3곳이 운영을 시작했다. 하지만 당초 계획과..
인천 중구 영종하늘도시 실개천이 '야간경관 조성사업'을 통해 밤 풍경이 아름다운 산책로로 재탄생했다. 3일 구에 따르면 이 사업은 영종하늘도시 실개천 일원에 다양한 경관조명을 설치, 지역의 새로운 명소화를 꾀하는 데 목적을 뒀다. 사업 구간은 하늘도시 실개천 중 하늘체육공원부터 한양수자인 아파트까지 총 250m다. 이곳 실개천은 각종 창포 수생식물이 심겨 있고, 중간에 하늘체육공원과 인근 아파트 단지를 연결하는..
인천시 남동구는 올해부터 구 홈페이지 내에 '스마트 위치정보지도'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스마트 위치정보지도는 각종 행정기관과 주요 시설의 위치 및 사용정보를 구 홈페이지의 스마트 지도를 통해 한눈에 볼 수 있는 서비스다. 남동구청 홈페이지 메인화면의 '스마트위치정보지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제공하는 정보는 △의류수거함 △무인민원발급기 △무인택배함 △대형폐기물판매소 △도서관 △학교 △행정복..
"지난 한 해를 학생성공시대의 원년으로 삼았다면 올해는 '일일부도보 심신생청록(하루라도 걷지 않으면, 몸과 마음에 녹이 슨다)의 마음으로 시작하겠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3일 오전 신년 간담회를 통해 "지난 5년은 학생들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오직 학생들만 바라보며 쉼 없이 걸어온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중심교육,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 결대로 성장하는 교육을 위한 도전과 변화의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
인천공항세관이 항공을 통해 반입되는 우범 수입화물 검색을 대폭 강화한다. 인천공항세관은 직원들의 검사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1월부터 세관검사장 내 과학검색센터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과학검색센터에는 대형 X-ray 검색기를 새로 도입·설치하고, 세관에서 보유하고 있던 라만분광기 등 과학검색장비를 집중 배치한다. 종전에 세관에서 운영 중이던 중·소형 X-ray검색기와 함께 신규 도입된 대형 X-ray검색기를 검..
오는 2050년이면 극지방의 빙하가 녹아 지구의 평균 해수면이 약 3.6cm 오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인천은 지구 평균보다 10% 높은 약 4cm 상승하는 것으로 예측됐는데, 뉴욕, 시드니 등 5개 주요 해안 도시 가운데 가장 높았다. 극지연구소 이원상 박사 연구팀은 3일 지난 1992년 이후 인공위성으로 관측한 남극과 그린란드 빙하량의 변화를 분석하고, 해수면 변화를 예측해 그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
인천 3개 도시철도 역사 내 유휴공간이 문화공간과 편의시설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난다. 인천시는 인천도시철도 1호선 센트럴파크역, 부평삼거리역, 계산역 등 3곳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시민이 즐길 수 있는 '문화가 있는 특화역사'를 조성한다고 3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해 12월 말 센트럴파크역에 친환경 소재인 이끼로 벽을 꾸민 모스월(moss wall)을 설치했다. 센트럴파크역과 재외동포청 건물을 연결하는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