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사진부 국회출입 송의주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onguijoo
[포토] 사회적가치 페스타 부스 둘러보는 한성숙·최태원
[포토] 이형일, '대미투자 사전 보고' 재경위 출석
[포토] 정부, 고양대곡·의왕오전왕곡 공공주택지구 지정
[포토] 국민의힘, 이재명 정권 실정 대국민 보고대회
[포토] 맑고 쾌청한 가을 날씨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5일 서울 송파구 동부구치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내란 국조특위)’ 2차 현장조사 청문회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자, 안규백 위원장과 최규철 서울동부구치소장(왼쪽)이 위원들과 함께 비공개 신문을 위해 수감동을 찾아가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최규철 서울동부구치소장이 5일 서울 송파구 동부구치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내란 국조특위)’ 2차 현장조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5일 서울 송파구 동부구치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내란 국조특위)’ 2차 현장조사 청문회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자, 안규백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비공개 신문을 위해 수감동을 찾아가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전광훈 목사가 5일 서울 여의도 자유통일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란 선동 혐의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전광훈 목사가 5일 서울 여의도 자유통일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참석 비표를 들어보이고 있다.
전광훈 목사가 5일 서울 여의도 자유통일당 당사에서 열린 내란 선동 혐의 관련 기자회견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전광훈 목사가 5일 서울 여의도 자유통일당 당사에서 열린 내란 선동 혐의 관련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