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지선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jl2
TSMC 독주 심화에도 삼성 파운드리 '반격 채비'…고객 다각화로 돌파구
TV 넘어 B2B로…역성장 LED 시장서 LG·삼성 선전
AI 데이터센터發 메모리 대란… 중저가폰 재고 쌓는 삼성전자
[르포] '제조업 벨트'에 부는 AX 바람… KT는 지금 부울경 혁신 주도 중
KT, 한국사회에 맞는 AI 안정성 평가 기준 개발
최근 여의도 증권가에서 이른바 ‘교보 광클맨’이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광(狂)클’은 미친듯이 빠르게 클릭을 하는 모습을 뜻하는데요, 상장 첫날 상한가를 기록한 공모주 대량이 교보증권 창구를 통해 매수됐기 때문에 붙여진 별칭입니다. 상한가로 직행하는 공모주는 통상적으로 물량이 부족해, 매수 버튼을 빠르게 클릭해야만 주문이 체결됩니다. 지난 18일 상장한 SK바이오사이언스뿐만 아니라 지난해 증시에 입성한 카카오게임즈,..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약보합권에서 장을 마쳤다. 2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07포인트(0.13%) 하락한 3035.46으로 장을 마쳤다. 소폭 상승 출발한 지수는 장 내내 보합권에서 지지부진한 흐름을 이어갔다. 장중 강보합전환하기도 했지만 외국인이 매도세를 키우며 약세장으로 내려앉았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지난주 금요일 연준(Fed·연방준비제도)이 은행의 필요 자기자본 산정 비..
금융투자협회는 오는 5월 3일부터 부동산신탁 실무·IB업무 이해(비대면) 등의 2개 교육과정을 개설한다고 22일 밝혔다. 부동산신탁 실무 집합교육 과정은 22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신탁사, 건설사 및 부동산 개발사업 관련 업무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 부동산개발·금융·시공·시행 등과 관련한 업무역량을 제고하도록 실무 중심 교과로 구성됐다. 또 부동산신탁 분야의 현업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한다..
KB증권은 오는 25일부터 프라임 클럽(Prime Club) 서비스 구독 고객을 대상으로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전문가 초청 세미나’는 최근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커진 만큼 Prime Club 구독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지속적인 세미나를 통해 시장의 변화에 잘 대처해 나갈 수 있도록 동반자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25일 ‘메타버스(..
경영권 분쟁 중인 금호석유 주가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2일 오전 9시 43분 현재 금호석유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만원(4.28%) 오른 24만3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주가는 4거래일 연속 오르고 있다. 통상 경영권 분쟁이 벌어지면 주식을 많이 확보한 쪽이 유리하기 때문에 매수 물량이 많아져 주가도 상승한다. 특히 분쟁을 벌이는 양측의 지분율 격차자 작을수록 주가 상승세가 가파르다. 경영권 분쟁 당사자..
22일 코스피 지수가 보합권에서 등락을 오가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3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5.07포인트(0.17%) 하락한 3034.46을 가리키고 있다. 코스피는 전일 대비 0.48포인트(0.02%) 오른 3040.01로 출발했지만 보합권에서 등락을 오가고 있다. 개인이 홀로 매수에 나섰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를 이기지 못하고 있다. 개인은 2211억원 어치를 순매수하는 반면 외국..
NH투자증권은 22일 키움증권에 대해 최근 증시 조정으로 주가가 많이 저평가돼있다고 진단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0만원을 유지했다. 정준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월부터 주식시장 조정이 나타나면서 일평균 거래대금은 다소 감소하는 모습이 나타났지만, 분기 평균은 33조~34조원으로 전년 동기나 전분기보다 여전히 높은 상황”이라며 “작년부터 나타난 머니 무브 트랜드가 올해에도 지속되고 있다고 판단된다”고..
키움증권은 22일 동국제강에 대해 브라질 자회사가 대폭 실적 개선을 보여준 점이 긍정적이라고 판단했다. 올해 실적 개선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만4000원으로 상향했다. 이종형 키움증권 연구원은 “지분법 적용 자회사인 브라질 CSP는 슬라브 판매량과 가격이 동시에 회복되면서 매출액3986억원, 영업이익 502억원으로 드라마틱한 실적 개선을 보여줬다”며 “4분기 실적 에..
KB증권은 22일 SK머티리얼즈에 대해 신규 사업 비용 발생에 상반기에는 적자가 발생하겠지만 마진 개선은 지속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0만원을 유지했다. 황고운 KB증권 연구원은 “1분기에는 JNC OLED, 포토레지스트 등 신규 추가된 사업 비용이 발생하면서 적자가 발생했고, 전구체 시장 경쟁도 심화되면서 예상을 하회하는 실적을 낼 것”이라며 “다만 시장에서 우려하는 특수가스 원재료..
승승장구하던 국내 2차전지 업체 주가가 완성차 업체들의 배터리 내재화 전략에 부침을 겪고 있다. 폭스바겐이 15일(현지 시간) 오는 2030년까지 배터리 공장을 건설하겠다는 구체적 계획을 내놓자,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 주가는 한 주 새 각각 16%, 8%가량이 빠졌다. 다만 삼성SDI는 4% 하락하는 데 그치며 선방했다.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은 폭스바겐에 들어가던 파우치형 배터리를 주로 생산하지만 삼성SDI는..
하나금융투자가 SK바이오사이언스 공모에 몰린 증거금 환불 과정에서 일부 투자자들에게 중복 지급했다. 하나금투는 현재 잘못 환불된 증거금을 모두 회수한 상태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하나금융투자는 지난 12일 SK바이오사이언스 공모에 참여한 투자자들에게 증거금을 중복으로 환불해줬다. 투자자들은 전체 청약 증거금 중에서 배정받은 공모주 청약대금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정약 마감 다음날인 12일 돌려받아야 했다...
KB증권이 ‘관(官) 출신 인사’를 상근감사위원으로 선임했습니다. 18일 금감원 고위직을 지낸 민병현 전 금융투자부문 부원장보를 영입했는데요, KB증권 측은 내부통제 강화 차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를 두고 기대와 우려의 시선의 교차합니다. 감독 업무에 통달한 전문가를 영입해 더 엄격한 감사 업무를 수행할 수 있지만, 그저 당국의 제재 등을 막아내기 위한 ‘방패막이’로 전락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단 금융투자업계에..
18일 코스피 지수가 상승세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 상장한 SK바이오사이언스는 공모가 대비 시초가가 2배로 뛰고, 상한가를 기록하는 ‘따상’에 성공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 대비 18.51포인트(0.61%) 오른 3066.01로 마감했다. 미국 연방시장공개위원회(FOMC)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증시 상승이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이경민 대신증권 투자전략팀장은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완전 고용 및 물..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이하 투교협)는 오는 22일 저녁 8시부터 ‘2분기 이후 국내·외 증시 전망’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특강을 실시한다. 강사는 이경민 대신증권 투자전략팀장(애널리스트)이다. 올해 들어 금리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코스피를 비롯한 글로벌 증시를 강타하고 있다. 2분기 이후엔 추가적인 물가와 금리 상승 우려 또한 크다. 국제유가 기저효과를 감안할 때 4월에는 유가 상승률(월평균 기준)이 300%에 도..
한국예탁결제원은 오는 22일부터 28일 사이에 12월 결산법인 총 1095개사가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시장별로는 코스피 시장에서 현대자동차 등 438개사가 주주총회를 연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셀트리온제약 등 630개사, 코넥스 시장에서는 노드메이슨 등 27개사가 각각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특히 오는 26일에는 총 495개사의 정기주총이 집중될 예정이다. 한편 12월 결산 상장법법인 중 지난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