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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지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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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은 제2회 ESG 포럼을 6일 온라인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에 이은 두 번째 행사다. KB증권은 높아지고 있는 ESG 경영과 투자의 중요성에 주목해 기관/법인고객 대상으로 ESG 경영과 투자 활성화를 논하는 포럼을 기획했다. 금번 제2회 ESG 포럼에서는 다양한 시장 참여자의 시각을 통해 ESG 관련 이슈를 짚어 보고, 기업과 투자자들에게 적용 가능한 전략적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이번 행사는 리서치..
한국금융소비자보호재단은 5일 제4대 이사장으로 이성호 전 금융위원회 상임위원이 취임한다고 밝혔다. 이성호 신임 이사장은 30년 이상 활동한 법률전문가로 법무법인 태평양, 법무법인 조율, 법무법인 소호에서 변호사를 지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혁신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이성호 이사장은 “올해 금융소비자보호법이 시행되는 등 금융소비자보호의 중요성은 계속해서 커지고 있다”면서 “재단의 모든 역량을 활용해 금융소비..
하나금융투자는 4일 현대오토에버에 대해 1분기 실적은 무난했다고 평가했다. 2분기부터는 현대엠엔소프트와 오트론의 합병 시너지가 본격화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황성환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현대오토에버는 SI사업부에서 매출액 1586억원, ITO 부문에서 매출액 1998억원을 올리며 성장세가 돋보였다”며 “다만 ITO 부문에서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등 상품매출 증가가 주요 매출 성장 기여 요오소여서 영업이익 성장이 제한..
하나금융투자는 4일 SK가스의 실적 회복을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4만원을 유지했다. 유재선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를 하회했지만, 이는 2019년 파생상품 관련 손실이 이익으로 크게 반영된 기저를 감안할 필요가 있다”며 “산업체향 LPG 판매량은 신규 고객사 확보로 전년 대비 개선됐다”고 평가했다. 이어 “우란 지역 PDH 설비 가동 정상화로 석화용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
메리츠증권은 4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에 대해 주요 시장 소비심리 개선으로 호실적을 기록했지만, 반덤핑 관세 관련 불확실성이 남아있다고 진단했다. 투자의견은 ‘보유’로 하향조정했고, 적정주가는 4만6000원으로 제시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1분기 실적은 매출 1조6200억원, 영업이익 1860억원을 기록했다. 김준성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부족에 따른 글로벌 완성차 생산 축소와 비우호적인 환율에도 주요 시장..
삼성 지배주주 일가의 상속비율이 확정되자 그룹 전반의 배당확대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고 이건희 회장으로부터 상속받은 지분에 대한 세액은 약 11조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상속분을 고려하면 유족들은 향후 5년 동안 5조원 중반 수준의 배당금을 받게 된다. 이들이 연부연납(6년간 나눠 세금을 납부하는 제도)을 활용하더라도 세금을 납부하기 위해 현금이 더 필요한 상황이다. 일각에서는 이미 배당성향을 높인 삼..
나재철 금융투자협회장이 3일 주한 방글라데시 대사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아비다 이슬람(Abida Islam) 주한 방글라데시 대사는 이날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를 찾아, 나 회장과 양국의 우호 친선 및 금융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최근 방글라데시에 대한 외국인 직접투자가 줄어든 상황이라 투자 유치 등을 논의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한국의 방글라데시 투자액은 2020년 11월까지 누적 3억8100만..
하나금융투자가 글로벌 사업을 확대하고 ESG 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3일 밝혔다. 하나금투는 지난달 5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5조원 수준의 자기자본을 갖춘 만큼, 성장 우위를 점하겠다는 구상이다. 또 기존에 강했던 IB부문 경쟁력도 더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우선 하나금융그룹 차원의 글로벌 사업 경쟁력과 협업 강화를 위해 글로벌그룹을 신설했다. 그룹장은 하나금융지주 그룹글로벌총괄 겸 하..
◇ 보임 여의도PWM센터장 양유수 인천프리미어센터장 박주영 안산프리미어센터장 이정희 디지털혁신부장 김태식 여의도PWM센터 PWM1 Head 박영섭 여의도PWM센터 PWM2 Head 안정옥 인천프리미어센터 부센터장 조경희 안산프리미어센터 부센터장 최광주 ◇ 승진 안산프리미어센터 이정희 여의도PWM센터 안정옥 채권부 이동열 종합금융부 박동희 감사부 송창성 전략기획부 홍성환 기업금융부 정경훈 복합금융부 박은숙 대체투자부 양미진 부동산금..
NH투자증권은 3일 만도가 자동차 반도체 수급 이슈 등으로 가치 할증이 다소 축소될 것으로 판단했다. 다만 순조롭게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는 점에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조수홍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수급 및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부문의 의미 있는 수주 지연 등을 감안해 가치 평가 할증이 죽소됐다”며 “목표가는 기존 8만 6000원에서 7만7000원으로 하향조정한다”고 밝혔다. 다만 장기..
키움증권은 3일 금호석유에 대해 올해 자동차·화학·정유 부문이 장기적 가격 상승 추세에 돌입하면서 주가 상승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 와 목표주가 55만원을 유지하고, 업종 내 최선호주(Top-Pick)로 제시했다. 이동욱 키움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올해 1분기 뿐만 아니라 2분기 이후에도 과거 2011년 슈퍼사이클(장기적 가격 상승 추세)을 크게 상회하는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이라며 “2011..
신한금융투자는 3일 SKC에 대해 화학 부문의 실적 개선세와 동박 수요 상승으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9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SKC의 1분기 영업이익은 818억원으로 컨센서슬르 상회하는 수준이었다. 이진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화학 영업이익이 560억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견인했다”며 “미 한파 영향으로 PO 강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고부가PG 제품 비중이..
주식을 빌려서 팔고, 주가가 떨어지면 다시 사서 되갚아 차익을 얻는 공매도 제도가 3일 재개된다. 개인의 공매도 시장 접근성을 늘리기 위한 ‘신(新) 개인대주제도’도 함께 시행된다. 새로운 대주 거래 제도로 서비스 제공 증권사는 17개 회사, 대주 허용 종목은 코스피200·코스닥150 구성종목으로 늘어났다. 하지만 여전히 개인 대주 상환 기간은 60일로 제한돼있고, 담보 비율도 외국인과 기관의 105%에 비해 훨씬..
‘하이 리스크, 로우 리턴(High Risk, Low Return)’. 이틀 간의 공매도 모의거래 체험 후기 한줄평이다. 개인투자자 입장에서는 투자금액 한도가 있는데다 일반 주식거래보다 수수료나 이자 등 비용이 높아 높은 수익을 거두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기자는 3000만원을 투자해 47만원의 수익을 거뒀다. 수익률은 1.34% 수준에 불과했다. 원금을 잃을 수 있는 위험성 대비 낮은 수익률이었다. 기자는 개인투자자..
△백정분 씨 별세, 오세진·오철·오은주·오은미씨 모친상, 이창구(신한자산운용 사장)씨 장모상=29일, 빈소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발인 2021년 5월 1일, 장지 용인평온의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