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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지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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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이 상반기 역대 최고 실적을 시현했다. 비은행 부문 수익 확대가 그룹 전반의 호실적을 견인했다. 22일 하나금융은 올해 2분기 9175억원을 포함한 상반기 누적 연결당기순이익이 1조 753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071억원(30.2%) 증가한 수준이다. 비은행 수익 확대가 호실적으로 이어졌다. 주요 비은행 관계사인 하나금융투자는 상반기 2760억원(전년 동기 대비 1035억원,..
지난해말 기준으로 국민순자산이 전년말 대비 1093조9000억원 증가했다. 부동산과 주식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우리나라 ‘가구당 순자산’은 5억1220만원으로 10.6% 늘어났다. 한국은행과 통계청이 22일 발표한 ‘2020년 국민대차대조표(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말 우리나라 전체 자산을 의미하는 국민순자산(국부·國富)은 1경7722조2000억원으로 지난 2019년 말의 1경6628조3000억원에 비해 1093조..
우리금융그룹의 지주사 전환을 주도한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이 호실적에 웃음짓고 있다. 지주사 전환 2년 반 만에 사상 최대인 상반기 순이익 1조4000억원을 넘긴 배경으로 손 회장의 비은행 확충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이 나오면서다. 손 회장은 지주 출범 후 자산운용사, 부동산신탁사 등 사업 포트폴리오를 꾸준히 늘려왔다. 그중에서도 지난해 자회사로 편입된 우리금융캐피탈과 1분기부터 연결 실적에 포함된 우리금융저축은행 모두..
Sh수협은행은 21일 금융소비자보호본부장 선임 및 본부 부서장, 지점장 등에 대한 승진과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경영성과와 업무역량을 중심으로 고객중심경영 실천, 디지털문화 확산, 업무 전문성 향상 등 경쟁력 있는 조직문화 구축에 기여한 직원 65명이 승진했다. = 아울러 금융소비자보호 업무 전문성 강화를 위해 이태욱 금융소비자보호부장을 금융소비자보호본부장으로 신규 선임했다. 신임 이태욱 금융소비자보..
우리금융그룹이 상반기에 1조420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리면서, 지난해 연간 실적을 초과 달성했다. 지주사 전환 이후 사상 최대 상반기 실적이다. 21일 우리금융그룹은 올해 상반기 실적 공시를 통해 전년 동기 대비 114.9% 증가한 1조4197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냈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 지주사로 전환한 뒤 상반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내게 됐다. 분기 기준으로도 사상 최대 실적을 재경신했다. 2분기 당기..
◇보직발령 △서정호 선임연구위원 → 은행·보험연구2실장 △지만수 선임연구위원 → 국제금융연구실장 △임형석 선임연구위원 → 금융소비자연구실장 △ 송민규 선임연구위원 → 자본시장연구실장 △신용상 선임연구위원 → 금융리스크연구센터장 △임형준 선임연구위원 → 단기금융연구센터장
하나은행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21년 한국산업 서비스품질지수(KSQI: Korean Service Quality Index)’ 고객접점 부문에서 6년 연속 은행산업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산업 서비스품질지수’는 기업이 제공하는 서비스품질에 대한 손님들의 체감 정도를 매년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지수다. 서비스 평가단이 31개 산업, 125개 기업 및 기관을 미스터리 쇼핑(myst..
◇ 섹션장 △투자금융섹션 권용대 △여신관리섹션 김광일 △인재개발섹션 남형식 △자금결제섹션 박옥균 △준법지원섹션 박의호 △대외협력섹션 박준 △중소벤처금융섹션 성현식 △기관사업섹션 유경철 △외환사업지원섹션 이정아 △직원행복섹션 조영봉 △기업사업지원섹션 진건창 ◇ 지역본부장 △천안두정금융센터 민홍기 △삼선교 박영미 ◇ 센터장 △과천 서형수 △강남금융 전진수 ◇ 지점장 △연희동 강경문 △반포남 강연운 △합정역 권혁소 △망원역 권호경 △성남 김규헌 △..
◇임원인사 □ 상무이사 차병주 (車炳周) □ 상무 정대성 (丁大聲)
하나금융그룹은 그룹 통합멤버십 프로그램‘하나멤버스’와 머지플러스(주)와의 제휴를 통해 ‘머지플러스 연간권 제휴 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머지플러스’란 ‘머지포인트’앱에서 매월 1만5000원의 구독료로 카페, 외식, 편의점 등 200여개 브랜드, 전국 8만 여개 가맹점에서 상시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이번 이벤트는 하나멤버스와 머지포인트를 이용하는 직장인을 비롯한 다양한 손님들..
한국씨티은행의 국내 소비자금융 철수가 녹록치 않은 분위기다. 복수의 금융사들이 인수 의향을 내비쳤다지만 인수 방식에 대해서는 씨티그룹 측과 조율이 쉽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이다. 씨티그룹 측에서는 고용 승계나 소비자 보호 면에서 통매각이 최선의 시나리오지만, 인수의향자들은 대부분 일부 사업부문만 따로 떼 인수하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은 8월에는 출구전략의 방향을 내놓겠다고 밝혔지만 아직..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16일 통화정책 결정에 대해 연내 인상 메시지는 전했지만, 시작 시점은 코로나19 확산세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다만 현재 금융 불균형이 심각한 만큼 연내 금리 인상 필요성은 재차 강조했다.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한 이 총재는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의 “큰 폭의 경제 수정이 없다면 금리 정상화가 1~2회 진행될 수 있느냐”는 질의에 대해 “기준금리 인상은 늦어서도 안..
6월말 국내 거주자 외화예금이 17억달러 가량 줄었다. 4월 말부터 3개월째 감소세로, 환율 상승 등이 영향을 미쳤다. 16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6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거주자 외화예금이 총 930억4000만달러로 전월말 대비 16억9000만달러 줄었다. 거주자 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해 있는 외국기업 등의 국내 외화예금을 모두 합친 수치다. 통..
NH농협은행은 카페사장 최준(김해준 분)과 지난 5일 유쾌한 콜라보를 통해 외환 홍보영상을 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영상 속에서 카페사장 최준은 에티오피아에서 커피유학 시절의 에피소드와 함께 카페사장이 된 이유를 밝히며, 해외송금을 도와주는 직원마저 준며들게(최준+스며들다 합성 신조어) 만드는 매력을 뽑낸다. 한편, NH농협은행은 홍보영상을 알리기 위해 다음달 말까지 ‘최준 따라하기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IBK기업은행은 개방형직위 공개채용을 통해 이현주 직원권익보호관(Ethics Officer)을 임용했다고 16일 밝혔다. 직원권익보호관(Ethics Officer, EO)은 윤종원 IBK기업은행장 주도로 신설된 제도다. 윤 행장은 IMF 상임이사로 재직 시 눈여겨본 IMF의 Ethics Officer 제도를 IBK에 맞춰 적용하기로 했다. 직원권익보호관은 기존 윤리경영을 담당하는 준법감시인 역할과 별도로, 직원 고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