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공공 와이파이 확대로 편의성 개선
전남도는 공공장소의 와이파이를 늘려 주민 이용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 코로나19 이후 중요해진 비대면 디지털 소통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스마트폰, 태블릿 등 휴대용 통신기기의 원활한 인터넷 사용 환경 조성을 위해 도내 관광지, 버스정류장, 주민센터에 누구나 무료로 사용하는 공공와이파이를 1000여 곳에 추가 설치하고, 노후 와이파이는 최신 장비로 교체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공공장소 와이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