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사랑 열풍 힘입어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가입자 60만명 돌파
전남도는 '전남 사랑애(愛) 서포터즈' 가입자가 60만 명을 넘어섰다고 14일 밝혔다.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는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농특산물 판매 촉진,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22년 9월부터 운영되고 있다. 가입자에게는 전남 도내 관광지, 숙박, 음식점, 전통시장 등 할인가맹점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전남사랑도민증'이 발급된다. 전남도는 그동안 △향우회 대상 도정설명회와 정책비전투어 개최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