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전략산업 육성 교두보 마련…기회발전특구에 125만1천평 결실
전남도는 산업통상자원부 '기회발전특구' 지정으로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전남형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남은 3개 지구, 5개 산업, 125만1000평이 포함됐다, 기회발전특구는 윤석열 정부가 지향하는 지역균형발전의 핵심 정책으로, 지방에 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규제특례, 세제·재정지원, 정주요건 등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전남도는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위해 2022년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