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무화과보다 더 달콤한 영암 청무화과 맛 보실랑가요"
일반 무화과보다 당도가 높고 과육이 단단해 아삭한 식감을 내는 '청무화과'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7월 '이달의 친환경농산물'에 선정됐다. 22일 광주특별시에 따르면 청무화과는 식이섬유와 폴리페놀, 비타민, 칼륨 등이 풍부해 장 건강, 항산화 작용, 혈압 관리에 도움을 준다. 영암군에 거주하는 박혜민 씨는 5년 전 어머니와 함께 고향으로 귀농했다. 10년 이상 친환경 무화과를 재배한 어머니의 농업을 이어받아 친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