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도시 공공시설물 정비…아름다운 도시경관 조성
경북 안동시가 도시 공공시설물 정비로 경관 개선과 보행 편의에 힘을 쏟고 있다. 13일 안동시에 따르면 시는 민선 8기 들어 지금까지 노후 교통안전표지판 459곳, 차선규제봉 6901곳, 차선분리대 1411곳, 버스 승강장 86곳, 노후 볼라드 800곳 등 각종 도시 공공시설물 정비를 완료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공공시설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도시디자인과를 주축으로 부서별 협업 하에 정비 속도를 높여 지주형 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