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태풍 미탁 피해 복구 총력
경북 울진군이 제18호 태풍 ‘미탁’이 휩쓸고 간 피해 복구에 민, 관, 개인 모두가 힘을 모아 피해 복구에 나서고 있다. 10일 군에 따르면 이번 태풍으로 시간당 최대 104.5mm의 폭우가 쏟아져 인명피해(사망 4), 도로유실 등 공공시설 (510개소), 주택 (455가구), 농경지 (1699개소) 등이 피해를 입었고 118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군은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현재까지 1만 여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