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26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성료…탄소중립 실천 다짐
경북도가 2일 한국의 대표 청정지역인 영양 자작나무숲 일원에서 제26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탄소중립 실천을 다짐했다. 영양 자작나무 숲을 행사장소로 선정한 것은 온실가스의 대표적 원인인 이산화탄소를 효과적으로 줄이는 허파 역할과 새로운 힐링 관광명소로 거듭나고 있기 때문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오도창 영양군수, 황병직 문화환경위원회 위원장, 이종열 도의원, 환경관련 단체, 기업인 등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