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 5개 지자체 발전 방안 모색
경북 안동시에 17일부터 18일까지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 5개 지자체(부산, 강릉, 목포, 전주, 안동)가 모여 관광사업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은 방한 관광객의 수도권 집중을 막고 지역 분산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번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 공동연수는 안동국제컨벤션센터 등 안동시 일원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안동시가 공동 주관해 관광거점도시 담당자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