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양반쌀 북미시장 수출 시작…거래 품목 확대
'안동 양반쌀'이 국내시장의 쌀 수요 감소와 쌀값 하락에 대응해 북미시장 첫 수출길에 오른다. 28일 경북 안동시에 따르면 전날 농협양곡 안동라이스센터에서 미국 첫 수출 선적식이 열렸다. 권기창 안동시장, 권기탁·김순중 안동시의원, 정태연 농협양곡 대표이사, 수출업체 관계자, 생산농가 등이 40여명이 참석해 지속적인 수출 확대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시에서는 이번 초도 물량 34.5톤을 시작으로 7월 초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