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봉업 행안부 정책관 "고창에 게르마늄 온천이 있다는 건 큰 행운"
대한민국에서 선택받은 도시만 열 수 있다는 온천축제가 다음달 2일 전북 고창 석정온천관광지에서 열리는 가운데 전라도의 시골 온천을 전국에 알리고 있는 인물이 있다. 국내 온천축제를 담당하는 행정안전부 조봉업 지역발전정책관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고창이 고향인 조 정책관은 11일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를 통해 “온천은 땅에서 솟아 나오는 자연의 축복”이라며 “산, 들, 바다, 강, 갯벌에 온천까지 갖춘 고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