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해상풍력의 메카로 '우뚝서'...고창 해상풍력 민·관·공 지역상생협약 체결
전북 고창군이 해상풍력 메카로 떠오른다. 고창군이 6일 상하면 강선달권역 미감쾌청 문화공간에서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의 순조로운 출범을 알리는 ‘고창 해상풍력 민·관·공 지역상생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고창지역 어촌계와 어민대표를 비롯해 신원식 전북도 정무부지사, 이종연 고창군 농수축산경제국장, 최인규 고창군의회 의장, 김회천 한국남동발전 사장, 오희종 동촌풍력발전 대표, 김한광 전주MBC 사장, 기동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