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명사십리 일대에 해양관광지 조성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의 명사십리 해변에 대규모 해양관광지가 들어선다. 군은 서해안 노을을 바라보는 최고의 자리에 온가족 놀거리와 쇼핑, 숙박시설을 만들어 베트남 푸꾸옥,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를 능가하는 세계 최고의 선셋비치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31일 고창군에 따르면 전날 고창군청 대회의실에서 국내 기업 4곳((주)LIG시스템, ㈜P&K INC, 영풍제약, 서울경제TV)과 3000억원 상당의 '명사십리 해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