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해양생물자원관, 바닷속 이야기 '씨앗 교실' 운영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이 이달부터 충남 서천군 초등생을 대상으로 바닷속 이야기 씨앗 교실을 운영한다. 21일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에 따르면 씨앗 교실은 자원관이 자체 개발한 2종의 해양교육 프로그램과 해양교육센터(한국해양재단)가 제작한 초등학교 1·2학년 해양교육 교재로 구성됐다. 총 20차시로 진행된다. 교육 프로그램은 한국형 해양적 소양 5가지 영역(해양과학, 해양영토, 해양산업, 해양문화, 해양진로)을 다룬다.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