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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배승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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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 귀농청년인데요"…청양군 당선인게시판 의견개진 활발
남서울대, 성환1번가에 활력 불어넣는다…국비 4억6000만원 확보
'박정주의 홍성' 청년 교육·주거·창업 정책 하나로 묶는다
"다시 만나고 싶다"… 美 조지아텍 학생들, 남서울대서 보낸 특별한 여름
영웅의 미소를 만나다…청운대, 국가유공자와 뜻깊은 하루
충남 천안시가 침체 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기 위해 천안사랑카드 캐시백 혜택을 대폭 확대한다. 천안시는 7~8월 두 달간 천안사랑카드의 캐시백 지급 한도를 50만 원, 지급률을 10%로 상향해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상향 조정은 경기 침체 장기화에 따른 선제적 민생경제 회복 대응책이다. 소비 심리 진작을 통한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해 골목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효과를..
충남 청양군이 고령자 주거 복지부터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돌봄 시스템'까지 지역 특색을 반영한 '청양형 통합복지모델'을 성공적으로 구축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중앙집중형 복지에서 벗어나 지역 주도형 생활밀착형 복지 정책을 본격화하며 농촌에서도 실현 가능한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복지전략을 현실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30일 청양군에 따르면 군 복지정책의 상징적 모델은 청양읍 교월리에 조성된 '고령자복지주택..
지역의 고질적인 과제인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농어촌은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핵심 열쇠로 청년들의 지역 정착이 강력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충남 홍성군은 청년들이 지역에서 지속 가능한 창업 기반을 마련하고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창업 아이디어 발굴부터 디지털 전환, 그리고 온라인 판매 지원까지 파격적인 통합 지원책을 내놨..
이동섭 혜전대 교수가 한국임상병리학과 교수협의회 제24대 회장으로 취임하며 임상병리학 발전과 의료 현장의 질적 향상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혜전대는 충남 보령의 한화리조트 대천 파로스에서 열린 한국임상병리학과 교수협의회 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신임 회장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임상병리학과가 직면한 도전과 기회를 강조하며 임상병리 분야의 전문성 강화와 교육과정 혁신을 통한 지속 가..
충남 천안시가 24억 원을 들여 추진한 궝말소하천 정비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29일 천안시에 따르면 총연장 0.38km 구간에 제방 보강, 호안 설치, 교량 2곳 재가설 등 하천정비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하천범람 방지 및 주거지역 침수 예방을 위해 추진됐다. 궝말천은 병천면 매성1리 마을 중심을 가로지르는 소하천으로 2020년 8월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가 발생했다. 시는 2020~2021년 재해..
충남 천안시가 시민 중심의 행정 구현을 위해 '2025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 26일 천안시에 따르면 이번 계획은 '시민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천안'을 비전으로 삼아 시민 체감형 행정 서비스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천안시는 이를 위해 크게 5대 전략과 15개 실천과제를 추진한다. 5대 전략은 △적극행정 문화 조성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강화 △적극행정 보호..
김돈곤 충남 청양군수가 민선 8기 후반기의 중요한 시점임을 강조하고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누수 없는 사업 마무리'를 적극 당부했다. 26일 청양군에 따르면 김 군수는 지난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상반기 주요 현안 업무 보고회'를 주재하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50여 명의 각 부서장이 참석해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군정 목표 달성을 위한 문제점 개선 방안을 심도..
충남 홍성군보건소가 희귀질환자들을 위한 의료비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 시행하며 의료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특히 지원대상 기준 완화로 희귀질환으로 고통받는 더 많은 이들이 의료비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홍성군보건소는 기본 중위소득 140% 미만인 건강보험 가입자 중 희귀질환자를 대상으로 의료비 지원사업을 확대해 연중 시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기존 성인 기준 중위소득 120% 미만, 소아기준 130%..
충남 청양군이 관광 활성화를 중심으로 생활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올해 군정 목표인 '청양 관광도시 조성의 해'와 '충남 방문의 해'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자 '관광도시 조성 사업 추진단'을 구성하고 관광 인프라 확충과 콘텐츠 개발, 마케팅 전략 수립 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청양군은 지난 24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 공무원으로 구성된 추진단..
충남 천안지역자활센터가 오는 9월 첫삽을 뜬다. 25일 천안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충남도의 원도심 빈집정비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도비 2억 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총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구성동 일원에 방치된 건물을 철거하고 지상 3층, 연면적 355.6㎡ 규모의 천안지역자활센터를 신축 건립한다. 내년 10월 준공이 목표다. 시는 천안지역자활센터 건립을 통해 열악한 내부 환경을 개선하고 이용편의를 증진..
충남 홍성군이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29년 만에 인구 10만 명을 회복한 데 따른 대비책이다. 25일 홍성군에 따르면 이번 조직개편은 인구 증가와 도시 확장에 발맞춰 다음 달 1일 자로 기존 3국에 문화복지국을 신설해 4국으로 확대했다. 국 신설은 2021년 이후 4년만이다. 10만 인구 규모에 부합하는 조직으로 재편성해 미래 행정수요 대응 기반을..
충남 천안시의회가 2375만원의 시민 세금을 투입한 연구용역이 단순한 부실을 넘어 의도적 조작·세금 포탈 의혹이 제기되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 특히 연구 용역사가 허위로 아르바이트 고용 비용을 부풀려 세금을 빼돌렸다는 의혹이 불거지며 시의회는 물론 해당 용역사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천안시의회는 지난해 '천안시 도시브랜드와 심벌마크 연구모임'을 발족하고 시민 인식조사, 포커스 그룹 인터뷰(FGI),..
국민주권정부 출범에 따른 충남 천안시가 정부의 국정운영 방향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선제적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는 지역의 미래를 개척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려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의 강력한 의지가 담겨있다. 천안시는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천안시 대응방안 전략 회의'를 열고 새 정부의 국정운영 방향에 발맞춘 선제적 대응체계를 가동했다. 이번 전략회의는 국정기획위원회가 8월까지 10..
충남 청양군이 다음 달 본격적인 고추 출하기를 맞아 생산 농가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고추 임시시장을 개장한다. 청양군은 홍고추(물고추)의 판로 확대를 위해 다음 달 27일부터 한 달간 백세건강공원에서 고추 임시시장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청양지역은 대한민국 대표 고추 산지로 명성이 높다. 매년 고추 수확철이 되면 전국 각지에서 청양고추를 찾아 소비자들이 몰려든다. 그러나 기존의 유통 구조는 여러 단계를 거치..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이하 이응노의 집)은 오는 24일부터 8월 10일까지 전북도립미술관과 공동 기획전 '뺑끼쟁이? 이응노+전주' 전시를 전북도립미술관 서울 분관에서 연다. 23일 홍성군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이응노의 집이 광역시·도 단위 미술관과 함께 진행하는 최초의 공동 기획전인 동시에 이응노의 전주시기에 주목하는 첫 전시다. 홍성군에서 태어난 이응노(1904-1989년)는 10대에 전북에서 활동하던 서화가 송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