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글로벌 바비큐페스티벌' 3일간 44만5000명 방문…60만 향해 피날레 시작
대한민국 가을 대표 지역축제로 자리 잡은 충남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이 지난달 30일 개막해 3일간 총 44만5000여 명의 관람객을 기록하며 마지막 날인 2일 60만 명 돌파를 목표로 피날레에 돌입했다. 홍성군에 따르면 축제 첫날인 30일에는 9만8000명, 둘째 날 12만1000명, 셋째 날 22만6000 명이 현장을 방문했다. 개막식 드론쇼와 각종 공연, 놀이기구 체험, 바비큐 시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