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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성일 기자입니다. 현재 대한민국 정부 청사를 출입하며, 정부의 국무 일정들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 일반 사건 사고를 취재하는 직책은 부장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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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rnopark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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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이태원 사고 중대본 브리핑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보건복지부와 외교부, 경찰청, 소방청 담당 국장도 참석해 기자들의 질의에 답변했다.
정기석 코로나19 특별대응단장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코로나19 정례 브리핑하고 있다. 정기석 단장이 7차 유행 대비를 위한 지자체 역할의 중요성과 과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조중훈 통일부 대변인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장·차관 일정 관련 등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김성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지난 6일 오전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열린?이태원 사고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김성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지난 6일 오전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열린?이태원 사고 중대본 회의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한복을 입은 시민들이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가 장관을 이루고 있는 청와대로를 걷고 있다.
북악산에서 본 경북궁과 광화문 광장. 청와대 뒤 북악산 산행로가 개방되어 도심과 자연의 경관을 즐길 수 있다. 멀리 잠실 롯데월드타워와 남산타워가 보인다.
북악산에서 본 경복궁과 광화문 광장. 경복궁에는 단풍이 들어 가을향이 나며, 광화문 광장은 새단장이 한창이다.
청와대로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있다. 청명한 가을 하늘과 조화를 이룬다.
청와대 개방 후 처음 맞이하는 가을. 청와대 정면과 이번에 처음으로 개방된 북악산 등산에서 찍은 청와대와 광화문 대로가 한 눈에 보인다. 사진 아래 나무로 가린 청와대의 모습이 보인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4일 오후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열린 6차 안전정책조정위원회 및 5차 중앙지방정책협의회에 참석하며 참석자들와 목례로 인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