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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영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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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남북, 26년 전처럼 마주 앉도록 최선…그 길 포기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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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총리 “잠실 봉쇄 시위, 심각한 불법행위…일벌백계 대응”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국군정보사령부 소속 해외 정보요원 유출 사건 관련, 더불어민주당을 거론하며 "간첩법 개정을 왜 막았나"라고 의문을 던졌다. 한 대표는 30일 페이스북에서 "황당하게도 우리나라에서는 간첩죄로 처벌을 못 한다. 우리나라 간첩법은 적국인 북한만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 대표는 "정보요원 기밀 유출을 간첩죄로, 중죄로 처벌해야 맞나. 안 해야 맞나"라며 "이런 일이 중국, 미..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0일 더불어민주당이 '방송4법'(방송통신위원회법·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을 단독 처리 한 데 대해 대통령에 재의요구권(거부권)을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추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본회의 퇴장 후 국회 로텐더홀 계단에서 방송4법 통과 규탄대회를 열고 "오늘 거대야당이 통과시킨 '방송4법'은 언론을 민주당 손아귀에 두겠단 악법 중 악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추 원내대표는 "..
[속보] 추경호 "野 강행 '방송4법', 尹 재의요구 건의"
국가정보원(국정원)은 29일 김정은 딸 김주애가 "후계자 구도 수업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은 그동안 김주애를 '사랑하는 자제분'·'존귀한 자제분'·'조선 샛별 여장군'·'향도' 등 호칭을 통해 표현을 점진적으로 격상 시켰다. 조태용 국가정보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원회(정보위) 비공개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보고 했다고 정보위 국민의힘 간사 이성권 의원, 더불어민주당 간사 박선원 의원이 전했..
[속보] 국정원 "김정은, 기존 쓰던 약제 아닌 다른 약제 찾는 동향 포착"
[속보]"北 올해 미사일 14회·48발 발사…장·중거리 전력강화 집중"
[속보] 국정원 "김정은 140㎏ 초고도비만…건강상태 면밀 추적중"
[속보] 국정원 "北, 김주애 후계자 수업 진행중"
국민의힘은 29일 더불어민주당의 탄핵 추진 대응을 위해 '사기 탄핵 공작 진상규명 TF(태스크포스)'를 구성했다.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 등 사기 탄핵 공작쇼 진상을 규명하겠다"고 밝혔다. 추 원내대표는 "위헌적이고 위법적인 탄핵청문회는 결국 저급한 대통령 탄핵 선동의 장으로 전락했다"며 "심지어 탄핵 청원에 대한 결론도 없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의 정치 수준이 고작..
국회는 29일 방송문화진흥회법(방문진법) 개정안을 국민의힘이 전원 퇴장한 가운데 야당 주도로 통과시켰다. 법안은 강행 처리에 반발한 여당 의원들의 불참 속 재석 187명, 찬성 187명으로 통과됐다. 국회는 이날 오전 본회의를 열어 전날 오전 방문진법 상정 직후 시작된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위한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를 약 31시간 만에 강제 종결하고 법안을 표결에 부쳐 가결했다. 표결을 마친 직후..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신임 사무총장으로 PK 재선 서범수 의원(울산 울주)를 임명했다. 한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인선을 공개하며 "사무총장으로선 변화에 대해 유연하고 어려운일에 앞장설 수 있는 사람"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여권에 따르면 서 사무총장은 행정고시 합격 후 경찰에 입직해 울산지방경찰청장, 경찰대 학장 등을 역임했고, 21대 총선 때 금배지를 달았다. 초선이던 21대 국회에..
[속보] 與 '한동훈 체제' 사무총장에 PK 재선 서범수
[속보] EBS법 본회의 상정…與, 4차 필리버스터 돌입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당 지도부 인선을 진행중인 가운데 친윤(친윤석열계) 핵심인 정점식 정책위의장 교체 여부가 화두로 올랐다. 친한(친한동훈) 진영은 "국민 눈높이에 친윤 색채가 지도부 성격과 맞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 다만, 정 위의장 조기 교체 시 일어날 당내 반발도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도 제기된다. 28일 여권에 따르면 한 대표는 새 지도부가 모두 공석이라 간주해 원점에서 인선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은 28일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방송 4법 두 번째 법안인 방송법 개정안을 단독으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시킨 데 대해 강승규 의원을 첫 주자로 앞세워 3차 필리버스터에 돌입했다.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본회의에서 지난 26일 오후 방송법 상정 직후 시작된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인 의사진행 방해)를 30시간 46분만에 강제 종결하고 법안을 표결에 부쳐 가결했다. 여당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