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8명…서울18명·경기12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이틀 연속 30명대를 기록했지만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집단 감염이 이어지면서 수도권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일 0시 기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보다 38명 증가한 1만1852명이라고 밝혔다. 해외유입은 3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8명, 인천 3, 경기 12명, 충남 1명, 경남 1명이다. 수도권 중심으로 신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