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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장지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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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 총 272명…클럽방문자96명·접촉자176명(속보)
셀트리온과 풍림파마텍이 펜 모양의 인슐린 주사제 개발에 들어간다. 펜형 인슐린 주사제는 당뇨 환자가 시간에 맞춰 자신의 복부에 인슐린을 간편하게 투여할 수 있는 자가주사이다. 셀트리온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바이오산업 핵심기술 개발사업 일환으로 공모한 ‘맞춤형 진단 치료 제품’ 개발 국책과제에 최종 선정돼 인슐린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착수한다고 3일 밝혔다. 셀트리온이 인슐린 제형 바이오시밀러 개발·임..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이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김 1총괄조정관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방역당국의 행정조치보다 더 중요한 것은 국민들의 자발적인 방역노력이다”면서 “국민 1분 1분이 방역수칙 준수에 잠시 느슨해진 순간 바이러스는 우리 곁에 아주 가까이 침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다음 주말까지는 가급적 각종 모임과 행사를 취소하거나 연기하고 집에 머물러달라”며 “종교시설의..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0시 기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보다 49명 증가한 1만1590명이라고 밝혔다. 해외유입은 3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7명, 인천 17명, 경기 11명, 대구 1명이다. 수도권 중심으로 신규 확진자가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1명 증가했다. 현재까지 국내 사망자 수는 273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1명으로 총..
코로나19, 신규확진자49명…누적확진자1만1590명(속보)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의 창업 지원을 통해 ‘언어 장애 치료를 돕는 애플리케이션’이 개발됐다.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지난 2019년 대구 메디 스타트업 프로그램에 선정된 네오폰스(주)가 음성 인식 인공지능이 탑재된 언어 재활 훈련 프로그램 앱 ‘토키토키’를 개발해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토키토키’는 언어 장애를 가진 환자들이 언어치료실을 방문하지 않고도 원하는 장소에서 언어치료사의 치료를..
교회 소모임과 종교 행사 등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속도로 불어나면서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인천 개척교회 관련 확진자는 2일 낮 12시 기준 45명에 달했다. 정부는 ‘수도권 대규모 유행’을 우려하며 모임 자제 및 비대면 모임으로의 전환을 요청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확진자는 38명으로 국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만154..
중앙방역대책본부가 인천·경기 개척교회 관련 누적확진자가 45명이라고 밝혔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2일 정례브리핑에서 “수도권 개척교회 관련 전일대비 22명이 신규 확진돼 현재까지 23개 교회에서 총 45명이 확진됐다”면서 “인천이 30명, 서울이 9명, 경기가 6명이며 접촉자 관리 및 감염원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종교시설, 특별히 교회의 성경연구회 등 소모임 그리고 주간 중에는..
쿠팡 물류센터발 집단감염 5명 늘어…총 117명(속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의약품 개발부터 공급까지 전면 지원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주요 사례로 △ 국가 필수의약품의 차질 없는 공급 △ 의약품 허가 신청절차 간소화 △ 코로나19 임상시험 참여 의료기관 범위 확대 △ 해외실태조사를 서류평가로 완화 △ 제약업체 교육 이수 의무기한 연장 △ 소해면상뇌병증(Bovine Spongiform Encephalopathy,..
서울 유흥시설 2158개소 점검…집합금지 미준수 31건 고발(속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인천 개척교회가 ‘생활 속 방역수칙’을 제대로 준수하지 않았다고 2일 밝혔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반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24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인천 개척교회 소모임의 경우 소수의 인원이 좁은 공간에서 밀접하게 모여 마스크를 쓰지 않고 찬송기도 등을 했다”면서 “그 결과 73%에 달하는 참석자가 감염되는 결과가 나타났다”고 전했다. 확진된 환자 24명 중 17명이 최초에는 무증..
방역당국 “인천 개척교회 소모임 24명 확진, 17명이 최초 무증상”(속보)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일 0시 기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보다 38명 증가한 1만1541명이라고 밝혔다. 해외유입은 2명이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15명으로 가장 많고, 서울 13명, 인천 8명이다. 수도권 중심으로 신규 확진자가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1명 증가했다. 현재까지 국내 사망자 수는 272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4명으로 총..
코로나19, 신규확진자38명…누적확진자 1만1541명(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