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중견·중소·벤처기업 분야를 취재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hoenix0320j
[인터뷰] 신애라 "교원 웰스와 방향성 같아…브랜드 철학에 공감"
2Q 날아오른 LX하우시스… 변수는 '일회성 요인·주택 경기'
조수경 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 회장 "직무교육 의무화, 뷰티산업 경쟁력 높일 것"
TYM, 북미 중대형 트랙터 판매 확대에 상반기 영업익 59% 증가
파마리서치, 상반기 매출 3248억·영업익 1238억…역대 최대
한국콜마가 창립 32년 만에 전 세계 ‘KOLMAR’ 브랜드의 주인이 됐다. 한국콜마홀딩스는 1921년 설립된 콜마의 원조 기업인 미국 콜마로부터 ‘KOLMAR’ 글로벌 상표권을 100% 인수했다고 17일 밝혔다. 화장품·의약품·건강기능식품 업계 역사상 한국 기업이 글로벌 본사의 브랜드 상표권을 인수한 첫 사례다. 윤상현 부회장은 창립 기념사를 통해 “100년 전 미국에서 시작된 KOLMAR 브랜드의 주인이 미국에서..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이 스킨케어 화장품 기업 ‘원씽’의 지분 70%를 14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원씽은 화장품 핵심 성분에 집중해 좋은 성분의 함유량은 최대한 높이고 불필요한 가격 상승 요소는 배제해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가진 스킨케어 기반 화장품이다. 원씽 주력 상품은 병풀, 어성초, 인진쑥 추출물 등 화장품 핵심 성분에 집중한 스킨 토너 제품으로 최근 에센스 세럼,..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의 자회사 젤라또랩이 젤네일 브랜드 ‘젤라또팩토리’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어프어프(EARP EARP)’의 협업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어프어프는 휴대폰 케이스와 파우치 등 전자기기 액세서리와 쿠션커버, 러그 등 인테리어 소품을 제작 및 판매하는 브랜드다. 이번 협업 에디션은 어프어프의 메인 캐릭터인 곰돌이 ‘코비’와 고양이 ‘치치’를 활용한 네일과 패디 등 총 6종으로 구성됐다. 이..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액세서리가 지속가능성의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친환경 상품인 ‘아리(R.E)’ 백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빈폴액세서리는 페트병을 재활용한 소재를 사용해 환경을 생각하는 착한 가방이라는 의미를 담아 ‘아리(R.E)’백이라고 명명했다. 친환경 폴리에스터 원사로 만들어 자원 낭비를 줄였다. 아리백은 네이비와 블루, 베이지와 브라운, 그린과 네이비 등 컬러 블록 배색과 브랜드 상징인 체크를 포..
코리아나 화장품의 앰플엔이 야외 활동 시 간편하게 피부를 케어할 수 있는 ‘블레미샷 아웃도어 선 패치’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신제품은 햇빛에 가장 많이 노출되는 눈가와 광대 등에 부착해 장시간 야외 활동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고밀착 아웃도어 패치다. 자외선 차단 기능성 원단을 사용했으며 페이스 라인을 고려한 라운딩 형태의 패치로 안정감 있게 밀착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장시간 야외 활동으로 지치고 열감..
가상세계와 현실세계가 융합된 ‘메타버스’가 혁신 트렌드로 떠오르며 패션업계에도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16일 컨설팅업체 PWC에 따르면 글로벌 메타버스 시장 규모는 2019년 464억 달러(한화 약 53조 3136억원)에서 2025년에는 4764억 달러(한화 547조 3836억원), 2030년에는 1조 7500억 달러(한화 2천 1조원)에 달할 정도로 폭발적인 성장세가 점쳐진다. 이러한 소비 시장의 흐름 속에..
에코백은 정말 환경을 생각하는 가방일까. 여름철이면 에코백을 드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가벼운 옷차림에 부담없이 들기 좋기 때문이다. 이 같은 이유로 유통업계에서도 에코백을 사은품으로 숱하게 나눠준다. 대개 기업의 로고가 큼지막이 박힌 에코백이다. 이렇게 세상에 수없이 뿌려진 에코백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일반화하긴 어렵지만 아마도 옷장 깊숙이 자취를 감추거나, 재활용 수거함으로 직행하는 처지에 놓이는 경..
LG생활건강이 ‘더 히스토리 오브 후’가 문화재청과 함께 ‘2022 후 궁중 문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은 지난 2015년부터 문화재청과 궁중 문화 캠페인을 전개해오고 있다. 올해는 ‘왕후의 정원’을 주제로 경복궁 교태전에서 오프라인 전시를 열고, 새로운 기술을 접목한 디지털 캠페인도 동시에 진행한다. 우선 오는 20일까지 경복궁 교태전에서 ‘환유 국빈세트 오조룡 자수함’을 포함해 국립무형..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P&G가 ‘제4회 아시아태평양·중동·아프리카지역 #WeSeeEqual 서밋을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비대면으로 개최하고 조직과 사회의 평등 및 포용성을 증진하기 위한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 행사의 일환으로 한국P&G도 국내에서 평등 및 포용 인식을 개선하겠다는 구체적인 목표를 발표하고, 다양한 직원 참여형 사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유엔여성기구와 함께 진행된 이번 서밋에는 미..
휠라홀딩스가 국내외 불확실한 환경 속에서도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올렸다. 휠라홀딩스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1조73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6%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8% 감소한 1688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아쿠쉬네트 부문의 브랜드 강화 관련 판관비 증가, 휠라 브랜드 중장기 전략 수행에 따른 매출 채널 비중 조정, 일부 공급망 이슈 등에 따른 것이다..
친환경을 넘어 필(必) 환경 시대다. 화장품·패션은 물론 대다수 유통업계가 친환경 제품을 경쟁적으로 내놓고 있다. 그럼에도 아직 ‘친환경 세제’는 생소하기만 하다. 직접 먹거나 입는 것이 아닌 만큼, 소비자들의 주목도 덜 받고 있어서다. 만만찮은 환경임에도 24년 동안 묵묵히 친환경 세제로 한 우물만 판 업체가 있다. 바로 1세대 친환경 기업인 ‘슈가에코’다. 친환경·웰빙 등에 대한 관심이 덜하던 시기부터 친환경..
KCC글라스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 인테리어’가 고단열 창호 신제품인 ‘홈씨씨 윈도우 5+’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홈씨씨 윈도우 5+’는 ‘홈씨씨 윈도우 5’의 단열 성능과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한 프리미엄 창호 제품이다. 미닫이 개폐 방식에 시스템 창호 수준의 높은 단열 성능을 접목했다. 홈씨씨 윈도우 5+는 단창은 최대 28mm, 이중창은 최대 26mm까지 유리 두께를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아모레퍼시픽이 검증된 스테디셀러 제품으로 구성된 스페셜 패키지 시리즈인 ‘에디션 바이 아모레퍼시픽’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제품만을 모아 새로운 테마와 패키지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시리즈의 첫 번째 에디션은 ‘퓨어 에센셜’이라는 이름으로 출시했다. ‘누가 받아도 기분 좋은 선물’을 주제로 샴푸, 바디워시, 치약 등 욕실에 꼭 필요한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일리윤, 라보에이치..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봄에서 영감을 받은 ‘구찌 블루밍 러브(Gucci Blooming Love)’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사랑에 대한 찬사로, 플로라 패턴을 통해 새롭게 싹 트는 듯한 사랑부터 꽃이 만개한 듯한 사랑까지 다양한 사랑의 모습을 표현했다. ‘구찌 블루밍 러브’ 컬렉션의 핸드백과 액세서리는 플로라 패턴으로 장식돼 자연 세계에 대한 구찌의 애정을 표현했다...
이랜드의 주얼리 브랜드 로이드가 오는 20일 공식 온라인몰 오픈 1주년을 맞아 ‘커스텀 다이아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13일 밝혔다. 로이드는 지난해 5월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춰 새롭게 개편한 공식몰을 선보인 바 있다. AR기술을 기반으로 한 실시간 착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공식 홈페이지 론칭 1주년을 맞이해 맞춤형 다이아몬드 반지를 제작할 수 있는 ‘커스텀 다이아’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다이아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