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인터내셔널, 클러스터커머스로 고공행진…이진호 대표 "제2의 LG생건이 목표"
“디지털 마케팅 시대에 적합한 비즈니스 모델과 그 실현 역량을 기반으로 LG생활건강과 P&G 같은 글로벌 소비재 회사가 되고 싶습니다.” 29일 이진호 올리브인터내셔널 대표는 아시아투데이에 향후 회사를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시키겠다는 청사진을 밝혔다. 이 회사는 현재 밀크터치, 성분에디터, 비프로젝트, 시모먼트, 깔끔상회, 하루공방 등 총 6개의 브랜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뷰티 브랜드와 생활용품, 유아용품 등 광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