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유커에 면세업계 '화색'…유치 총력전
중국 정부가 6년 5개월 만에 자국민의 한국 단체관광을 재개하며, 면세업계에 다시금 '볕'이 들었다. 특히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보복' 이전 면세업계 전체 매출에서 중국인의 비중이 무려 70~80%에 달했던 터라,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 역시 갈수록 고조되고 있다. 이에 업계도 중국 고객들을 맞이할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수익성 강화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니하오"…면세업계, '유커 귀환'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