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북권 일자리 돕는다" 서울 성동·광진 고용복지플러스센터 개소
고용노동부는 10일 서울 동북권 주민에게 고용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성동광진 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성동구와 광진구 주민 64만명, 사업체 33만곳을 대상으로 취업 상담·알선, 국민취업지원제도, 실업급여, 직업능력개발 및 기업지원 등 종합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지금까지성동구와 광진구민들은 고용복지 서비스를 받기 위해 한강 이남 송파구에 있는 서울동부고용복지프러스센터를 방문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