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arkaram
[서울25, 구청장에게 듣다] 유보화 "성동, '동북권 경제 심장' 만들 것"
오세훈 "놀이·돌봄·건강 하나로…'강철 체력 서울' 만들 것"
서울시, 군·경·소방과 AI 기반 통합방위 강화…"시민 안전 최우선"
"무더위 지친 일상에 힐링을"…서울대공원, 수국정원 조성
"저렴해서 샀는데"…중국산 어린이용 물놀이용품서 '유해물질' 검출
서울 종로구가 한국마사회 종로지사와 손잡고 다음 달 주차장 30면을 전면 개방한다. 종로구는 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해 지난 12일 한국마사회 종로지사와 부설주차장 개방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시설개선을 위한 공사가 완료되는 다음 달 주차장 30면을 전면 개방할 계획이다. 이로써 구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100면 △홍익대학교 대학교캠퍼스 30면 △평동교회 17면 △숭인상가아파트 7면 등 지역 공공기관,..
"서울페스타를 브랜딩화하려면 다음이 기대되게 만들어야 합니다. 내년에 무엇을 할지 주제를 던진 뒤 '다시 봅시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해 관광객이 기대감을 갖고 반복해서 오게 해주는 요소가 필요합니다." 이훈 한양대학교 국제관광대학원장은 15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서울시 대규모 축제인 '서울페스타 2023'에 대해 "코로나19 이후 세계적으로 여행 수요가 늘어난 가운데 우리나라와 서울을 알리는 데 적합한 행사였다..
서울 도봉구는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들을 위해 도봉 '초등 돌봄버스 타요' 운행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도봉 초등 돌봄버스 타요는 학교 밖 교육공간을 활용해 돌봄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이동권이 제한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셔틀버스를 통해 이동을 지원하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 실질적 돌봄 공공사업이다. 돌봄 프로그램은 관내 12개 초등학교 약 200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주 4일(월·화·목·금요일) 오후 1시..
"달리기를 통해 소아암 환우들이 '내 편이 있다'는 안정감을 느끼고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이동윤 소아암환우돕기마라톤 조직위원회 위원장은 14일 "20년 동안 마라톤 대회를 진행하면서 우리 사회에 소액기부 문화를 확산시킨 것에 보람과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 달리기를 통해 (소액기부 문화를) 더욱 널리 전파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소아암환우돕기 서울시민마라톤대회는 코로나19 여파로..
올해 20돌을 맞은 '소아암환우돕기 서울시민마라톤대회'가 1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에서 개최됐다. ㈔소아암환우돕기 마라톤조직위원회와 글로벌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가 공동주최하고 ㈔한국마라톤협회가 주관하며 서울시아동복지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1년에 하루는 이웃을 위해 달리자'를 슬로건으로 가정형편이 어려운 소아암 환우들을 돕는 사회공헌행사다. 이날 행사는 선상신 아시아투데이..
서울 성북구가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특별 융자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특별 융자는 담보력 부족이나 낮은 신용도로 시중 은행에서 경영 자금 대출이 어려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심사기준을 완화 적용하고 시중 은행 대출상품보다 낮은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성북구는 구금고인 우리은행에서 4년간(2023~2026년) 특별출연한 총 50억원 중 15억원을 출연하고 서울신용보증재단 보증을 통해 187억 50..
이르면 2025년 상상으로만 존재했던 이른바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서울에서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도심항공교통(UAM) 상용화를 위해 국토교통부와 함께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UAM은 활주로 없이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친환경 미래 이동 수단이다. 우리나라는 2025년 UAM 상용화를 목표로 여러 민간기업에서 관련 기술개발 등에 매진하고 있다. UAM 상용화를 위해서는 기체, 관제,..
서울교통공사는 올 상반기까지 종합운동장·월드컵경기장·여의나루 등 59개 역에 자동심장충격기(AED) 143대를 추가 배치한다고 12일 밝혔다. 자동심장충격기는 심정지 상태 환자에게 전기충격을 가해 심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도록 돕는 응급도구다. 공사는 시민 안전을 위해 2012년부터 서울시 구간 전체 설치를 시작으로 자동심장충격기 확충을 추진해 지난해 하반기 5호선 강일역 설치를 끝으로 전 역사 비치를 완료했다. 이..
서울시가 연중 가장 큰 북촌한옥마을 공공한옥 축제 '북촌공공한옥주간'을 19~28일 개최한다. 시는 2000년대 초반부터 보존 가치는 높지만 멸실·훼손 우려가 있는 한옥을 매입해 서울공공한옥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현재까지 34곳의 공공한옥을 다양한 용도로 활용해 우리고유 주거양식인 한옥과 한옥 주거문화 소개와 지역주민의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운영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어사화(御賜花) 피는 북촌'을 주제로 열..
여름철 대표 꽃인 수국 시즌을 맞아 서울식물원이 다채로운 색상과 우수한 품종의 새로운 수국을 선보인다. 서울식물원은 이달 13일부터 약 한 달간 전시온실(지중해관)에서 '제5회 낭만수국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서울식물원은 2019년부터 전남농업기술원에서 개발·재배한 품종이 포함된 수국을 전시해 왔다. 올해에는 개발 완료한 새로운 8품종을 포함해 400여 개체의 풍성한 수국을 만날 수 있다. 전시장에는 포토존..
서울 도봉구는 100세 시대에 맞춰 신중년을 대상으로 '신중년학교'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신중년학교는 40~46세 도봉구 신중년이 100세 시대에 맞춰 행복하고 안정적인 인생 후반전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과정이다. 이번 교육은 7월 18일까지 주 1회 서울시50플러스북부캠퍼스에서 구민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생애재설계 전문가 특강과 부동산 경매교육과정 등이다. 구는 학습자들의 후기..
서울 종로구는 2022년 서울시 산업·특정개발진흥지구 운영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시는 매년 종로구를 포함한 5개 진흥지구의 계획 수행실태를 평가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전년도 평가 결과에 따라 차기 연도 보조금을 차등 지원 중이다. 구는 2021년 운영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예산 2억원을 확보했으며, 지난달 진행된 2022년 운영평가에서 S등급을 받아 내년도 사업예산 3억원을 추가..
서울 노원구는 주민 투표를 통해 올해 구민들과 함께 읽을 책 2권을 선정했다. 구는 지역공동체 강화를 위해 이달부터 '2023 노원구 한 책 읽기 사업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달 1~10일 온오프라인을 통해 주민투표를 실시했으며, 총 2173명이 참여했다. 선정된 책은 노인의 삶을 주제로 하는 지우 작가의 '나는 한때'와 이현수 작가의 '나는 나답게 나이 들기로 했다'다. 초고령화 사회에 나이 듦..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앞줄 왼쪽 세 번째)이 지난 9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진행된 '제51회 어버이날 기념 구청장 표창 수여식'에서 효행자 9명과 장한 어버이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서울시가 이달 31일까지 서울을 대표할 신규 브랜드 최종 후보 4개를 대상으로 대시민 디자인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최종 후보 4개는 지난해 8월부터 실시한 '서울의 가치찾기' 시민 공모전과 슬로건(구호) 선호도 조사를 통해 선정한 '서울 마이 소울(Seoul, my soul)'을 디자인한 것이다. 후보 1은 선이 퍼져나가는 이미지를 통해 서울의 무한한 꿈과 가능성이 전세계로 퍼져나가는 모습을 표현했다. 후보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