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가까이 다가온 정원"…성동구, '일상정원' 44곳 확장
서울 성동구가 지난 한 해 동안 생활권 곳곳에 일상정원 44곳을 조성했다. 구는 지난 한 해 총 44곳, 2만9279㎡ 규모의 일상정원을 조성했다고 4일 밝혔다. 일상정원은 정원을 특정 공간에 한정하지 않고, 주민의 일상과 가까운 생활권 전반의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노약자와 어르신을 위한 '동행가든'은 보건소 동행가든, 시립성동노인복지관 치유정원, 응봉자녀안심 그린숲 등 10곳(8030㎡)을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