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폐가전제품 무상방문 수거사업 활성화
경남 밀양시가 추진하는 폐가전제품 무상방문 수거사업이 활성화되고 있다. 9일 시에 따르면 2014년 사업 시작으로 해마다 무상 방문수거 서비스 이용이 급증해 지난해 총 4000여대를 수거, 200톤을 재활용해 시민들의 배출수수료 부담을 절감했다. 수거품목은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TV, PC세트 등이며 소형가전의 경우 5개 이상 동시 배출 시 수거가 가능하다. 배출예약은 콜센터, 인터넷이나 카카오톡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