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창녕군수배 농악경연대회 성료
황금빛 물결이 가득한 경남 창녕군 남지유채축제장에서 열린 ‘제5회 창녕군수배 농악경연대회’가 지난 15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꼼비기부와 시무구지부 두 그룹으로 나뉘어 열띤 경연이 펼쳐졌다. 종합대상에는 이방 이화농악이 차지했다. 시무구지부 최우수는 창녕빗벌농악보존회, 우수는 부곡농협 가마골 풍물단, 장려는 영산풍물패 큰들이 차지했으며, 꼼비기부 최우수는 고암 토평농악대, 우수는 도천 농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