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낙인 창녕군수, 전국이 주목하는 복지 선도 지자체 만든다
민선8기 3주년을 맞은 성낙인 경남 창녕군수가 유네스코 3관왕 달성, 맞춤형 복지정책 추진을 통한 6관왕 수상, 지속 가능한 농업 육성, 연중 볼거리·즐길거리 관광인프라 조성, 당초예산 7100억 원 시대 개막 등 군정 전반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통해 '창창한 창녕' 실현에 한층 더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유네스코 3관왕 달성,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발전 전략 수립 창녕군은 인류무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