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공공자원 개방·공유 서비스 시범사업 47곳 참여
경남 밀양시는 행안부의 공공자원 개방·공유 서비스 시범사업 실시에 따라 현재 지역 내 47곳의 공공자원을 개방·공유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공공자원 개방·공유 서비스’란 공공기관이 업무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회의실, 주차장, 강당, 숙박시설, 체육시설 등을 유휴시간에 국민에게 유료 혹은 무료로 개방하는 사업을 말한다. 밀양시에서 개방·공유하고 있는 공공자원에는 시청 대강당과 주차장, 전 읍·면·동 행정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