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외국인 노동자 34명 코로나19 추가 확진
경남 창녕군은 7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확진자(외국인) 34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창녕군의 코로나19 발생현황은 지난해 2월 26일 첫 확진환자 발생 이후 현재까지 103명(해외입국자 6명, 외국인 65명 포함)으로 늘었다. 신규 확진자는 모두 지여 거주 외국인으로 국적은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즈스탄, 카자흐스탄이다. 정확한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며 창원병원과 마산의료원으로 이송해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