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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정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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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병임 씨 별세, 백철현(현대해상 상무) 씨 장모상 = 7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9일 오전 8시. ☎ 02-3010-2000
DB손해보험이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자사 및 DB손보 베트남 자회사 PTI(Post& Telecommunication Insurance) 임직원, DB김준기문화재단 장학생봉사단 ‘동하리’, 베트남 장학생 등 50여명의 봉사자들과 함께 베트남 북부 닌빈지역에 위치한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해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것으로, 현지 유치원의 교육환경 개선..
NH농협카드는 설 명절을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NH농협카드는 이번 행사기간동안 하나로마트(~2.18.)·이마트(~2.16)·홈플러스(~2.18)·롯데백화점(~2.15)·롯데마트(~2.16)·롯데슈퍼(~2.18)·킴스클럽(~2.17)·GS수퍼마켓(~2.18) 등에서 설 선물세트와 행사상품을 구입한 고객에게 최대 30% 할인과 구매금액대별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 온라인 쇼핑몰(11번가·옥션·..
금융감독원이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지진보험 특약 상품이 유명무실해질 것이란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보험사 입장에선 위험도가 높은 지진보험의 특성 때문에 재보험사에 가입해 리스크를 분산시켜야 하는데, 재보험사들조차 계약을 꺼린다는 지적이다. 여기에 저조한 지진보험 특약 가입률도 금융 당국이 풀어야할 과제다. 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과 보험업계는 지난해부터 지진보험 관련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해 지진보험..
신한카드는 설명절을 맞이해 ‘2월 Special Day’ 이벤트와 함께, 올댓쇼핑 전 고객을 대상으로 결혼·해외여행·등록금납부 등을 할인·적립해주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2월 Special Day 이벤트를 개최, 오는 2월 말까지 온라인(홈페이지·모바일웹·앱)을 통해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에게 개인 신용카드로 이용시 행사 업종에 따라 마이신한포인트(이하 포인트)를 최대 5만점을 적립해 주는 혜택..
“직원은 상사의 회식 도우미가 아니다.”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지난달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 한 편이 젊은이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금융사 수장이 한국의 보수적인 회식문화를 정면 비판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기 때문이다. 10만명이 넘는 팔로어를 보유한 정 부회장은 50대 나이에도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즐기는 최고경영자(CEO)로 유명하다. 현대카드 내에서도 ‘패셔너블(fashionable)한 부회장님..
NH농협카드는 LG유플러스와 제휴를 통해 통신요금이 월 최대 1만7000원까지 할인되는 ‘NH올원 LGU+카드’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NH올원 LGU+카드는 휴대폰 구입·교체시 최장 36개월까지 할부 구매가 가능한 ‘라이트 할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전월 실적 30만원이상 이용 시 1만1000원, 70만원 이상 이용 시에는 1만7000원을 할인해준다. 이 카드로 통신료 자동이체를 하면 전월 실적..
7개 보험사 CEO들이 오는 3월 임기가 만료되는 가운데, 지난해 호실적으로 인해 대부분 연임에 성공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특히 지난해 자동차 손해율 개선에 힘입어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한 손해보험사 수장들은 모두 무난히 임기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반면 생명보험사 CEO들 사이에선 연임가능성을 두고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차남규 한화생명 회장은 지난해 11월 부회장으로 승진해 연임 가능성이 높은 반면, 구한..
삼성생명은 신입사원 48명이 지난 2일 경기 성남시 구미중학교 학생 390명을 대상으로 금융교육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금융·보험에 대한 청소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봉사활동은 신입사원 3~4명이 한 조가 되어 14개 학급에 출강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수업은 금융 및 보험의 개념과 필요성에 대한 이론강의와 보드·카드게임 방식으로 이뤄졌다. 학생들은 이론강의에서 금융·금융사·금융상품 등의..
손해보험업계가 올해 실손보험료를 지난해 수준으로 동결했다.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강화하는 ‘문재인 케어’ 도입을 앞두고 금융 당국이 보험료 인상에 제동을 건 것으로 풀이된다. 1일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10개 손보사들은 올해 실손보험료를 지난해와 같은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전체 보험사 중에선 생명보험 계열인 ABL생명보험만이 올해 초 실손보험료를 16% 가량 인하했다. 앞서 김용덕 손해보험협회 회장은 지..
◇ 임원 선임 △상무보 김준영 (IT운영 담당)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조경연 상임이사가 전무로 승진 발령됐다고 1일 발표했다. 조경연 전무는 충북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삼성생명에 입사해 26년간 보험업계에 몸담은 금융맨 출신으로 감사팀 감사총괄파트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조경연 전무는 “‘가장 효율적이고 현실적인 선행’을 목표로 수요자 입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선행사업들을 펼치고자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미처 닿지 않는 우리..
메리츠화재는 보험료 납입면제 범위를 업계 최고 수준으로 확대한 갱신형 종합보험 ‘(무) 메리츠 The오래가는건강보험1802’를 1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암·뇌졸중·급성심근경색증·만성당뇨합병증·만성신장병·루게릭·파킨슨 등 총 15개 질병에 대해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준다. 특히 갱신보험료임에도 불구하고 납입면제 후 추가 갱신보험료 없이 100세까지 기존 보장내용이 유지된다. 또 갱신주기를 10년·15년·20년 이외..
NH농협손해보험은 이익행 전략총괄부문장을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전략총괄부문장은 1989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농협중앙회 생명보험부 팀장, NH농협손보 기획홍보부 부장, 상품고객본부 본부장, 경영기획본부 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ABL생명은 사망보험금이 최대 2배까지 증가하는 체증형 종신보험에 자유로운 입출금 기능을 갖춘 ‘더나은(무)ABL유니버셜종신보험(보증비용부과형)’을 1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체증형을 선택하면 가입 후 10년 또는 15년 경과 시점부터 매년 보험가입금액의 5%씩 기본사망보험금이 체증해 30년 또는 35년 경과시점엔 2배로 증가한다. 장수시대를 맞아 시간이 지날수록 보장이 더 강화되는 구조다. 여기에 중도인출과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