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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정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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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10일 LG유플러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 2만1000원을 유지했다. 장민준 연구원은 이날 “5G 요금제 도입으로 인한 무선 ARPU((가입자당평균매출액)반등이 기대되고, 유선사업에서 하반기부터 CJ헬로 인수를 통한 가입자 기반 확대도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이들 연구원은 “5G요금제 적극대응으로 인해 사전예약 수요가 견조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무선사업에서도 점유율 지속확대 전략에 따른 가..
현대차증권은 12일 하나투어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가를 8만5000원으로 제시했다. 하나투어의 1분기 예상 매출액은 2153억원, 영업이익은 91억원으로 전망된다. 유성만 연구원은 이에 대해 “올 1분기 일본향 송출객 감소로 해외 주요 자회사 Hanatour Japan이 부진한 상황”이라며 “면세점은 고정비 축소로 적자폭 축소 & 비즈니스호텔은 소폭의 적자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유 연구원은..
◇대형주 △LG화학 -중국경기부양대책으로 ABS(석화 주력 제품)체인 업사이클 진입 -1분기 대산NCC 정기보수 1000억원 및 ESS 일회성 손실 처리 (700억원) 이후 2분기 실적 회복 기대감 △POSCO - 미중 무역분쟁 긴장감 완화에 따라 철강업종에 대한 투자심리 개선 -2019년 중국 내수경기 부양을 위한 인프라 투자 가능성에 따른 수요 개선 기대 - 주주 친화적 정책(배당금 확대 등)은 이어질 것으로 판단 △넷마블 -기존 게임..
코스피지수가 10거래일 연속 상승마감했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0.05포인트(%) 오른 2224.44로 장을 마쳤다. 전 거래일 대비 3.30포인트(+0.15%) 오른 2227.69로 시작된 지수는 등락을 반복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2818억원 어치를 사들이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107억원, 1591억원 어치를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비금속광..
유안타증권은 오는 16일까지 상품별로 각각 수익성을 높이거나 원금손실 가능성을 낮춘 ‘유안타 홈런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결합증권 2종을 총 1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홈런S ELS 제4267호’는 조건 충족 시 상환되는 수익률을 높여 수익성을 강화했다.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HSCEI, EUROSTOXX50, NIKKEI225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키움증권은 삼성전자와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주가연계증권(ELS), 매월 세전 1%를 지급하는 ELS 등 ELS 3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키움 제969회 ELS’의 기초자산은 삼성전자 보통주와 KOSPI200지수이다. 만기 3년에 예상수익률은 세전 연 6.7%이며 낙인배리어는 60%이다. 지난해 키움증권에서 출시했던 삼성전자 보통주, KOSPI200지수 ELS의 조기상환이 이어지자, (제85..
지난 3년간 417개 창업·벤처기업이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755억원 자금을 조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금융당국은 크라우드펀딩으로 발행된 채권의 상환 현황을 공개하고, 크라우드펀딩 허용기업 범위 확대 등 제도개선 방안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11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178개 기업이 301억원을 조달하는 등 이용기업 수 및 조달금액이 꾸준히 증가했다. 펀딩 성공기업의 평균 업력은 3년 4개월, 건당..
IBK투자증권은 경기도 화성시 하나데코와 인천광역시 연수구 아들과딸을 각각 방문해 IBK베스트챔피언 인증서를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하나데코는 1991년 설립된 특판 종합가구 전문기업으로 2010년 가구디자인 연구소를 설립해 디자인부터 가구 생산까지 전 공정을 갖춤으로서 가격 경쟁력과 품질 면에서 협력사 고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얻고 있는 기업이다.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체 브랜드 ‘쉐라톤’, ‘오..
현대차증권은 10일 현대백화점 기존 매수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12만원으로 소폭 상향 조정했다. 박종렬 수석연구원은 이날 “면세점 사업을 통한 신규 성장성 확보는 긍정적이나, 당분간 면세점 적자가 전체 실적에 부정적 영향은 불가피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박 연구원은 “영업가치 산출시 EV/EBITDA 멀티플은 최근 5년간 low 평균치인 6.7배 대비 15% 할인율을 적용했다”라며 “목표주가 1..
유안타증권은 11일 아모레퍼시픽에 대한 투자의견 유지, 목표주가 20만원으로 9% 상향했다. 박은정 연구원은 이날 “목표주가 20만원의 근거는 투자 집행의 성과가 보여지는 2020년 EPS에 순수내수, 면세와 해외 사업 가치를 합산 적용했다”며 “순수내수는 Target P/E 18배, 면세와 해외의 Target P/E는 각각 28배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2019년 기준 Implied P/E는 32배 수준으로 글로..
◇대형주 △LG화학 - 중국경기부양대책으로 ABS(석화 주력 제품)체인 업사이클 진입 - 1분기 대산NCC 정기보수 1000억원 및 ESS 일회성 손실 처리 (700억원) 이후 2분기 실적 회복 기대감 △POSCO -미중 무역분쟁 긴장감 완화에 따라 철강업종에 대한 투자심리 개선 -2019년 중국 내수경기 부양을 위한 인프라 투자 가능성에 따른 수요 개선 기대 ? 주주 친화적 정책(배당금 확대 등)은 이어질 것으로 판단 △넷마블 -기존 게임..
지난해 역대 최악의 배당사고 후 삼성증권이 분위기 추스르기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잘못 입고된 주식을 팔아치워 시장에 혼란을 끼친 삼성증권 직원들에 대한 첫 판결이 집행유예와 벌금형으로 마무리되면서, 다시 신발끈을 고쳐 묶는 분위기다. 금융당국의 영업정지 철퇴 속에서도 지난해 실적 선방을 이뤄낸 데 이어, 올해엔 국내외적으로 공격적인 영업을 이어나가겠다는 계획이다. 금융당국 제재로 2021년 1월 말까지 발행어음 등..
코스피가 10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9거래일 연속 상승, 2220선을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는 2224.39로 거래를 마쳤다. 전 거래일보다 10.83포인트(0.49%) 오른 수치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36포인트(0.33%) 내린 2206.20으로 출발했지만 점차 낙폭을 줄여가며 우상향 곡선을 그렸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기관이 2323억원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2267억원, 외국인은 34억원 규..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해외 대체투자 실무’ 집합교육과정을 오는 5월22일 부터 개설한다고 10일 밝혔다. 교육생 모집기간은 5월2일까지이다. ‘해외 대체투자 실무’ 과정은 해외 대체투자의 주요 투자자산, 투자구조 등 주요 기관투자자들의 투자전략 경험과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는 단기교육과정이다. 동 교육과정은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 및 마케팅 부서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분산투자, 리스크관리, 포트폴리오 등..
교보증권은 강원 지역 산불로 피해 입은 주민들 재난복구를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교보증권은 대한민국 1호 증권사로 증권업계 첫 창립 70주년을 맞이한다. 하지만 자체 기념행사보다 대형 산불로 어려운 시기를 맞고있는 이웃과 함께 아픔을 나누고자 임직원들의 뜻을 모아 기획됐다. 1억원 성금은 강원도 속초시, 동해시, 고성군 등 재난을 당한 주민들 구호활동과 피해복구 지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