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롯손보, 카카오 출신 임원 영입…인재경영 박차
캐롯손해보험은 카카오 초대 커머스-페이먼트 총괄 사업부장을 역임한 박관수 상무를 신사업부문장으로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 박 상무는 카카오에서 선물하기 서비스와 카카오 페이의 설립을 주도한 인물이다. 이전엔 글로벌 컨설팅회사인 액센츄어와 이베이를 거쳤으며, SK텔레콤에서 11번가 런칭을 주도했다. 또 카카오 인베스트먼트 설립 멤버로 꼽힌다. 스마트팜, 로보틱스, AI, 블록체인, 자율주행 등 다양한 4차산업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