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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설부동산부 중소벤처팀에서 중소기업, 소상공인, 벤처·스타트업과 중기부, 중기중앙회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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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AI·정밀농업·모빌리티로 스마트 농산업 공략 속도
이소영 "제조AI 혁신으로 대·중기 양극화 완화"…삼성전자, '스마트공장 4.0' 추진
최승재 "규제 샌드박스 통과해도 사업 못 해…장기검토 과제 재점검"
이소영 "첨단 중소기업, 국가 성장 프로젝트 주역 돼야"
"푼돈 보상 꼼수 안 통한다"…소공연 등 배달 플랫폼 단체, 쿠팡 '먹통 사태' 실질 보상 촉구
소상공인연합회가 소상공인 원스톱 지원센터, 소상공인 정책연구소, 소상공인 관련법 개정에 박차를 가한다. 소공연은 5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소공연에서 '오세희 소공연 회장 취임 1주년 간담회'를 개최했다. 소공연은 향후 소상공인 온라인 플랫폼 거래시장의 공정화를 위한 온라인 플랫폼 중개거리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정, 최저임금법 제4조 근거에 따른 사업의 종류별 구분 적용, 최저임금법 개정을 통한 사용자의 지불 능력과..
이케아 코리아는 5일 핼러윈 시즌을 맞아 '헤이(Hej) 핼러윈'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기 가을 축제로 자리잡은 31일 핼러윈데이를 앞두고 이케아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특별하고 재미있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케아 레스토랑에서는 오싹하고 유쾌한 핼러윈 분위기를 담은 시즌 한정 메뉴를 선보인다. 핼러윈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매장 이벤트도 열린다. 매장별로 행사 기간 동안 핼러윈..
신세계까사는 5일 까사미아 압구정점에 '이탈리안 아파트' 콘셉트로 특화 쇼핑 공간을 새롭게 오픈했다. 이를 시작으로 올해와 내년의 중점 전략 중 하나인 '공간 혁신 프로젝트'를 본격 전개한다. 신세계까사의 공간 혁신 프로젝트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는 복합문화공간 사업으로 대표 매장인 까사미아 압구정점에서 처음으로 시도됐다. 신세계까사는 슈퍼마켓, 꽃집, 잡화점 등이 1층에 자리한 이탈리아의 아파트 형태에서 영..
웹케시는 5일 서대구산업단지관리공단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KT 클라우드(Cloud) 경리나라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KT 클라우드 경리나라는 국내 15개 은행 전산망과 직접 연결해 은행별 기업 인터넷 뱅킹에 일일이 접속할 필요 없이 클릭 한 번으로 사업장이 보유한 모든 계좌를 조회할 수 있는 경리업무 솔루션이다. KT 클라우드 경리나라는 수기나 엑셀 형태로 의존하던 기존 사업장 자금 관리 방식을 최신 인터페..
무림은 5일 습기와 물의 저항력을 끌어올린 종이 포장재 '네오포레 플렉스(FLEX)'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 네오포레 플렉스는 롯데그룹의 포장재 전문기업 롯데알미늄과 협업, 롯데제과의 신제품 '설레임 엔제리너스 스위트 카페라떼'로 선보이게 됐다. 네오포레 플렉스는 뛰어난 습윤강도와 내수성을 갖춰 차가운 습기가 많은 저온 상태에서 장시간 보관이 가능하며 해동 시 결로가 발생하더라도 쉽게 찢어지거나 손상되지 않고..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달 미국 뉴욕에서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서밋(KOREA-U.S. STARTUP SUMMIT)' 등 스타트업 행사를 개최했는데 이 행사에 51억원 이상을 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4일 중기부에 따르면 중기부 사업예산 45억8000만원, 한국벤처투자 자체 예산 5억7000만원이 투입됐다. 중기부는 9월 18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미국 시장 진출에 성공한..
메인비즈협회는 4일 서울 삼성동에 있는 코엑스에서 열린 '2022 한국전자전(Korea Electronics Show)'에 참가해 중소기업 스마트서비스 지원사업·개방형 혁신 네트워크(i-CON)에 대한 홍보와 참여기업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스마트서비스 지원사업은 빅데이터·인공지능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솔루션을 활용해 중소기업의 서비스 생산성 향상, 고부가 가치화와 신규BM 창출을 지원하며 메인..
올해 2분기 손실보상이 소상공인 32만7000개사에 4399억9000만원이 지급됐다. 이는 전체 신속보상 대상 57만4000개사 대비 56.9%에 해당된다. 4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까지 35만7000개사가 신청했으며 신청액은 4830억1000만원이다. 중기부 관계자는 "이는 신속보상 신청 접수가 시작된 지 5일 동안 지급된 규모로 중간에 연휴가 3일이나 있었지만 신속하게 정상적으로 지급됐다"며..
중소기업 10곳 중 8곳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대해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단법인 경청은 한국갤럽에 의뢰해 연 매출액 1억원 이상 중소기업 1000개를 대상으로 '중대재해법 시행 관련 설문 조사'를 실시, 이 같이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조사 결과 중소기업 79.4%는 중대재해법에 찬성한다고 답했고 반대한다는 의견은 20.2%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도매·소매업이 86.2%로 가장 높게 나타..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4일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에서 노란우산 가입자의 권익보호를 위한 '서울 노란 우산 고객권익 보호 위원회'를 설치하고 위원 위촉식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공동위원장으로 윤현덕 숭실대 명예교수, 오창원 창원현대에너지 대표가 위촉됐으며 각 분야별 전문가(법률·세무 등 5명)와 노란우산 가입자(5명) 등 11명이 위원으로 구성됐다. 노란 우산 고객권익 보호 위원회는 노란우산 고객의 권익보..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사업 성과를 알리고 참가기업에 판로개척의 기회를 제공하는 '2022 스마트 비즈 엑스포'가 개막했다.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중앙회, 삼성전자는 4일 서울 삼성동에 있는 코엑스에서 '2022 스마트 비즈 엑스포 개회식'을 개최했다. 스마트 비즈 엑스포는 2016년 첫 개최를 시작으로 6년간 민간주도 상생형 스마트공장 사업의 성과확산을 견인했으며 현재 스마트공장 분야 주요행사로 자리잡았다...
많은 기업인이 우려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이 200일 지났다. 고용노동부 상반기 산업안전보건 감독 결과 발표에 따르면, 50인 이상 사업장에서 사망자수가 122명에서 124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법에 대한 실효성 논란이 이는 이유다. 민주노총 등 일각에서는 '솜방망이 처벌'이 원인으로 짚은 산재사고 처벌은 우리나라가 영국 등 주요국 수준을 훨씬 상회한다. 산업안전보건법을 기준으로 사망사고의 경우 영국은 2년 이하..
제로페이가 총 399억6000만원의 막대한 정부지원 예산에도 불구하고 사용실적과 가맹점 확대에 한계를 보이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전체 138만 가맹점 중 87만개(63%) 가맹점이 누적결제액 0원, 5만개 가맹점(누적 83%)이 결제액 100만원 이하를 기록했다. 4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구자근 의원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18년 12월, 2019..
한국골판지포장산업협동조합은 4일 "환경부가 발표한 2024년부터 합성수지재 다회용 택배용기를 상용화 계획은 지류포장산업계를 참여시켜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을 하기 전에는 용인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조합은 이날 "지난해 10월부터 국내 유통기업과 용기보급자에 해당하는 물류기업들이 모여 환경부 산하 한국폐기물협회를 통해 시범사업을 추진해 왔고 상용화의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며 "그러나 지난해 골판지상자 파동에..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4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오후드 칼펀 알 루미 아랍에미리트(UAE) 개발·미래부 장관과 면담을 가졌다. 이번 면담은 UAE 장관의 한국 방문에 따라 마련됐으며 양국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교류 확대, 중소기업 분야 미래발전 협력, Al(인공지능)을 활용한 디지털 정부 플랫폼 구축 등 양국 협력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양측은 앞으로도 양국 간 성과창출을 위해 다양한 논의와 협력을 이어가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