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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설부동산부 중소벤처팀에서 중소기업, 소상공인, 벤처·스타트업과 중기부, 중기중앙회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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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7개 지역신용보증재단·신용보증재단중앙회는 25일 '지역신용보증재단법' 개정안 관련해 "국회 본회의에서 금융회사의 법정출연요율 상한을 상향하는 내용의 지역신용보증재단법(지역신보법) 개정안 통과를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역신보·신보중앙회는 "이번 개정안은 당초 법정출연요율 상한을 0.1%에서 0.3%로 상향하고 하한(0.08%)을 신설하는 내용의 상임위 의결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심사과정에서 상한 상향은..
소상공인들은 25일 '지역신용보증재단법' 개정안 관련해 "지역신용보증재단의 보증재원을 추가 확충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에 대한 신용보증을 원활히 지원할 수 있도록 한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신용보증재단법 개정안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이날 "25일 국회 본회의에서 지역신보와 신용보증재단중앙회에 대한 금융회사의 법정 출연요율 상한선을 0.1%에서 0.3%로 높이는 내용의..
5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중재재해처벌법 2년 유예 법안이 25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가 무산되면서 중소기업계는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25일 중소기업계에 따르면 50인 미만 중소기업의 대부분은 중처법 적용을 제대로 준비하지 못한 상황이며 중처법 유예기간 연장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중처법이 시행된 지 2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준비하지 못한 이유에 대해서는 전문인력과 예산의 부족이 가장 큰 이유이며 중대재해처..
중소벤처기업부는 25일 지역신용보증재단·신용보증재단중앙회에 대한 금융회사 법정 출연 요율의 상한을 0.1%에서 0.3%으로 상향하는 내용을 담은 '지역신용보증재단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금융회사 법정 출연은 금융회사의 대출금 중 기업대출(운전자금)의 성격을 갖는 대출금 등의 일정비율(출연요율)을 매월 금융회사가 보증기관에 출연하는 제도이다. 이번 법정 출연요율의 범위 개정은 2006년 지역..
중소기업계는 25일 중소기업 유예기간 연장 관련해 "중소기업 졸업 유예기간을 3년에서 5년으로 연장하는 '중소기업기본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이날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지속되고 있는 글로벌 인플레이션과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많은 중소기업들이 영업이익은 줄고 매출액 규모만 증가함에 따라 충분한 준비 없이 중견기업 진입을 앞두고 있다"며 "중소기업이 중견기..
중소기업중앙회는 25일 부산 해운대구에 있는 웨스틴 조선 부산에서 '2024 영남권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는 매년 권역별로 개최돼 정부, 지방자치단체, 중소기업계의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결의를 다지고 중소기업인들의 사기를 진작하는 신년하례의 장으로 올해는 충청권(16일), 호남권(23일)에 이어 이날 영남권에서 신년인사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안성민..
오기웅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25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웨이커를 방문해 기업의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4 혁신상'수상을 축하했다. 웨이커는 인공지능 자연어처리기술(AI NLP) 기술을 활용해 비정형 주식시장 데이터를 정형화된 데이터베이스로 변환하는 데이터 솔루션 기업으로 이번 CES 2024에서 AI 부문 혁신상을 수상했다. 이번 기업 현장 방문은 CES 2024에 참가해 우수한 기술력과 혁신성을 세계에..
이브자리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수면과학 연구에 나선다. 이브자리는 25일 카이스트와 대전 유성구에 있는 카이스트에서 '수면과학 공동 연구·제품 개발에 관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이브자리 수면환경연구소와 카이스트는 수면과학 분야를 공동 연구하고 이를 적용한 수면 관련 제품 개발을 함께 추진한다. 양 기관은 뇌과학과 인공지능(AI) 기술 기반의 슬립테크 제품, 색채·구조 등 디..
벤처기업협회는 25일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추진 중인 '(가칭)플랫폼 경쟁촉진법' 제정에 우려사항·반대의견을 전달하고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플랫폼법은 작년 12월 19일 공정위에서 추진하겠다고 발표한 내용으로 △지배적 사업자 사전 지정 △4대 금지행위(끼워팔기·자사우대·최혜대우·멀티호밍 제한)시 제재 △플랫폼기업에게 입증책임 부과 등으로 예상된다. 플랫폼법 제정 반대 SNS 캠페인은..
정부가 글로벌 혁신 특구의 제도 안착화를 위해 명시적 열거된 제한·금지사항을 제외한 신기술을 활용한 실증을 원칙적으로 허용하는 네거티브 규제 적용과 △신속 임시허가제도 도입 △정부·지자체·민간 거버넌스 운영을 통한 리스크·성과관리 △연대와 협력에 기반한 국제협력 해외 실증·공동 R&D(연구개발) 지원 등을 추진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5일 충북 청주시에 있는 오송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에서 '글로벌 혁신특구 기업간담회'..
오뚜기와 오뚜기에 주문자상표부착상품(OEM) 방식으로 제품을 납품하던 면사랑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중기부는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 제도가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도모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24일 중기부에 따르면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 제도는 대기업의 무분별한 사업 인수, 개시, 확장으로부터 소상공인의 사업영역을 보호하는 제도이다. 생계형 적합..
중소벤처기업부는 24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기술보증기금 서울서부지역본부에서 오영주 중기부 장관 주재로 '중소기업 글로벌화 정책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올해 상반기 감소세를 보이던 중소기업 수출은 2023년 8월부터 증가세로 전환됐으나 세계 경제의 성장세 둔화, 지속되는 국제 분쟁 등 중소기업 경영여건에 대한 리스크가 상존하고 있다. 중소기업이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고 한 단계 높은 단계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중소기업유통센터는 24일 한국여성벤처협회와 '여성벤처기업 판로지원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여성벤처기업의 판로확대를 위한 양 기관이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후 한국여성벤처협회는 보유한 중소벤처기업 데이터베이스를 토대로 우수한 여성벤처 기업의 정보를 제공하고 중소기업유통센터에 소개할 계획이다.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소개받은 중소기업을 '세금포인트 할인쇼핑몰' 등 보유한 플랫폼에..
유통업계가 새해를 맞아 신제품 출시, 공식몰 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24일 유한킴벌리에 따르면 자사 여성용품 브랜드 좋은느낌이 '좋은순면 무표백 생리대'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피부와 직접 닿는 겉커버에 화학적 공정을 거치지 않은 무표백 100% 자연순면커버를 적용했다. 신제품에 적용된 자연순면커버는 표백 처리를 하지 않고 자연 그대로의 목화를 가공해 생산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유한킴벌리 관계자..
벤처기업계는 24일 "공정거래위원회의 '플랫폼 경쟁촉진법(가칭)'의 제정 움직임에 4만 개 벤처기업들은 우려와 함께 즉각적인 논의 중단을 요구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벤처기업협회는 "이번 법안이 법제화되면 벤처기업의 혁신 시도가 위축되고 이는 투자 위축으로 이어져 결국 성장이 정체되는 발목을 잡게 될 것"이라며 "초기창업기업에서 출발해 글로벌 거대 플랫폼들과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국내 플랫폼 시장에서 충분히 검토되..